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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7건)
한국프로골프투어 초심으로 돌아가라
얼마 전 한국프로골프투어(KGT)가 열린 제31회 신한동해오픈이 모처럼만에 많은 갤러리와 함께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신한동해 오픈 최...
이종현 편집국장  |  2015-09-2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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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 골프를 이용하지 마라
지난 9월5일 경상남도 창녕 동훈힐마루CC에서 제1회 경상남도지사배 공무원 골프대회가 열렸다.홍준표 경남지사장은 “공무원이 등산과 축구...
이종현 편집국장  |  2015-09-1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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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박성현의 아름다운 동행
지난 6월 21일 KLPGA 메이저 타이틀 ‘한국여자오픈’은 이정민과 박성현의 아름다운 동행으로 인해 참 따듯했다. 이 둘은 골프가 이...
이종현  |  2015-07-08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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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니어투어와 분골쇄신
얼마 전 국내 A골프 채널에서 녹화 방송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2015 센추리21CC· 볼빅 시니어투어를 시청하게 됐다....
이종현  |  2015-06-1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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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골프장 오너, CEO 인문학에 눈떠라!
2015년 들어서면서 국내 골프장은 소리없이 많은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 그중에서 CEO가 젊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시니어 CEO들이 ...
이종현  |  2015-04-2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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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국회의원을 바라보는 불편한 진실
부정부패와 비리를 저지르지 않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김영란법’이 지난 3월 3일 발의된지 3년 9개월만에 국회를 통과했다. 이...
이종현  |  2015-04-2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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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회항 사건 골프장도 예외는 아니다
항룡유회(亢龍有悔), 거안사위(居安思危)란 고사성어가 있다. 하늘 끝까지 올라간 용이 내려갈 길밖에 없음을 후회한다는 뜻과 항상 잘 나...
이종현  |  2015-04-2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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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한포대'의 기적은 계속된다
얼마 전 지인들과 만나서 ‘나눔’이라는 주제로 대화를 했다.필자가 재직 중인 레저신문도 그동안 20년 넘게 종묘 결식 노인을 비롯해 강...
이종현  |  2015-01-2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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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내셔널 타이틀과 일본 스폰서
얼마 전 중국에서 ‘별에서 온 그대’가 공전의 히트를 치면서 드라마에 출연했던 국내 톱스타 김수현과 전지현이 중국의 ‘헝다 생수’를 찍...
이종현  |  2015-01-21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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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누구를 위한 핀 위치인가?
얼마 전 용인에 위치한 A골프장을 갔다. 락카로 들어서는데 이곳 회원과 직원이 언쟁을 높이고 있었다. 이유는 “그린의 핀 위치를 상식 ...
이종현  |  2015-01-2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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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무십일홍 인불백일호(花無十日紅 人不百日好)가 주는 교훈
가끔 골프장 대표이사와 오너로부터 전화를 받는다.“어디 영업, 마케팅 잘하는 인재 없느냐?”또 가끔은 골프장에서 근무했던 실무자들로부터...
이종현  |  2015-01-2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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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 성장 선언한 골프 존, 그 미래는 밝다
민주주의 절대적 정의는 자유’이다. 사회주의 절대적 정의는 평등’이다. 자유와 평등은 대립하는 것 같지만 오히려 상생하고 있다. 그래서...
이종현 편집국장  |  2014-02-0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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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선수, 골프산업 죽이는 정부정책
지난 1월15일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체육회 등 체육단체 특별감사 결과 및 대책 발표’라는 보도자료를 냈다. 체육계의 비정상적 관행의 정...
이종현 편집국장  |  2014-01-2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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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만남, 아름다운 이별
얼마 전 국내 명문코스로 유명한 S골프장 대표이사께서 전화를 했다. P대표께서는 이제 정든 S골프장을 떠나야할 때가 됐다. 해서 오너께...
이종현 편집국장  |  2014-01-0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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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해설자 좀 성의있게 중계방송하라
얼마 전 한 지인으로부터 카카오 톡으로 김연아 선수에 대한 한국과 외국의 해설 차이란’ 제목의 내용이 전달됐다. 읽고 나니 저절로 머리...
이종현 편집국장  |  2013-12-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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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초심을 잃지 말자
한 달 전의 일이다. 골프 코스와 자연환경이 뛰어나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B골프장이 있다. 서울서 2시간 남짓이면 다녀올 수 ...
이종현 편집국장  |  2013-11-2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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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의 기본은 그래도 서비스다
얼마 전 회원제에서 퍼블릭코스로 전환한 A골프장을 다녀왔다. 예전과 달리 골프장 분위기가 많이 썰렁했다. 백을 내리는 직원들의 표정은 ...
이종현 편집국장  |  2013-11-1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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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눔과 농단(壟斷)
얼마 전 두 군데의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 한곳은 골프존이 올해로 7회째 진행하는 문화예술인을 위한 자선골프대회’였고 또 다른 한 곳은...
이종현 편집국장  |  2013-10-2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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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골프장 이름 뒤에 감춰진 비애
골프장을 찾는 골퍼라면 한 번씩은 의구심을 갖거나 질문을 던졌던 말이 있다. 도대체 명문 골프장 기준이 뭡니까?란 궁금증이다. 국내 어...
이종현  |  2013-09-1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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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오너와 CEO의 관계
얼마 전 개장을 앞둔 A골프장 B대표이사로 부터 문자가 왔다. 오너가 코드가 맞지않는다며 타부서로 발령을 내 사실상 실직상태란 내용이었...
이종현  |  2013-07-1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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