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관광레저 문화 투데이뉴스
‘세계테마기행’ 프리 다이버 김선영, 터키 쿠사다시 푸른 바다 인어처럼
(사진=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화면 캡처)

[레저신문=오상민기자] 프리 다이버 김선영이 ‘세계테마기행’에서 지중해를 탐험했다.

8일 오후 방송된 EBS1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세계테마기행(기획 김민ㆍ연출 채종호ㆍ구성 박수미)’에서는 ‘로맨틱 지중해’ 시리즈 제4부 ‘다이빙의 천국, 쿠사다시’가 전파를 탔다.

쿠사다시는 터키 아이딘 주에 위치한 휴양도시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몰린다. 특히 쿠사다시는 맑고 푸른 바다 덕분에 여러 다이빙 포인트를 지녔다. 그중 바다 속에 비행기가 가라앉아 있어 유명한 다이빙 포인트는 프리 다이버 김선영의 입수 본능을 흔들어 깨웠다.

(사진=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화면 캡처)
(사진=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화면 캡처)
(사진=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화면 캡처)
(사진=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화면 캡처)

바다 속을 유유히 헤엄치는 사이 쿠사다시의 매력에 흠뻑 취해버린 김선영은 마치 인어처럼 물속을 헤엄치며 황홀한 경관을 만끽했다.

쿠샤다시의 환상적인 바다 속 여행을 마무리한 김선영은 아쉽지만 다음 여행지 터키의 역사적 관광 명소 달리안 국립공원으로 발길을 옮겼다.

한편 ‘세계테마기행’은 단순한 여행 정보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배낭여행자만이 느낄 수 있는 살아있는 체험기를 전하는 다큐멘터리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EBS 1TV에서 방송된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상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