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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테마기행’ 프리 다이버 김선영,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엘라포니시 비치
(사진=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화면 캡처)

[레저신문=오상민기자] 프리 다이버 김선영이 ‘세계테마기행’에서 지중해를 탐험했다.

5일 오후 방송된 EBS1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세계테마기행(기획 김민ㆍ연출 채종호ㆍ구성 박수미)’에서는 ‘로맨틱 지중해’ 시리즈 제1부 ‘지중해의 푸른 낭만, 크레타’가 전파를 탔다.

김선영이 여행을 시작한 곳은 그리스 크레타다. 크레타는 그리스에서 가장 큰 섬이자 지중해에서 다섯 번째로 큰 섬이다. 고대 그리스부터 오늘날까지 역사ㆍ신화ㆍ음악ㆍ방언 등 다방면에 있어 고유한 문화적 전통이 이 섬에 남아 있다. 그래서 지중해를 여행하는 데 있어 크레타는 빠지지 않는다.

(사진=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화면 캡처)
(사진=EBS1 ‘세계테마기행’ 방송화면 캡처)

김선영은 핑크빛 모래사장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만나 핑크 해변이라는 애칭으로 더욱 유명한 엘라포니시 비치를 찾았다. 파도가 강하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하기에 아주 좋은 해변이다.

김선영은 엘라포니시 비치에서 만난 이탈리아 관광객들에게 이곳은 어떤 곳이냐고 물었고, 돌아온 답변은 ‘천국 같은 곳’이었다.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 없는 답변이었다.

한편 ‘세계테마기행’은 단순한 여행 정보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배낭여행자만이 느낄 수 있는 살아있는 체험기를 전하는 다큐멘터리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EBS 1TV에서 방송된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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