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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함공원에 미디어월 설치…나들이ㆍ야경 명소로 눈길
미디어월 조성 예상도. (사진=서울시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개장 3주년을 맞은 서울함공원이 빛과 문화예술을 더한 야간 나들이 명소로 거듭난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서울함공원에 가로 12m, 세로 2.2m의 미디어월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서울함공원 미디어월은 빛을 활용한 이야기 콘텐츠와 미술 작품을 상영하는 미디어갤러리, 시민 참여형 포토존, 서울시 주요 행사와 정책 홍보 따위에 활용, 한강에 색다른 활력을 선사한다.

서울함공원은 퇴역 군함 3척을 활용해 조성한 서울시 최초의 함상공원으로 이색적인 풍경과 더불어 전시ㆍ체험을 즐길 수 있는 망원한강공원의 나들이 명소다.

낮 동안 해군 함정 관람과 병영체험 등을 통해 가족단위 나들이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서울함공원이 미디어월 설치를 통해 야간에는 야외 문화예술 공간으로서 휴식과 영감을 주는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상민 기자  ohsm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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