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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한옥, 미래자산전 Ⅱ’ 온ㆍ오프라인 개최…한옥정책 20년 한눈에
전시 사전 홍보 티저 영상. (사진=서울시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서울시는 ‘서울한옥, 미래자산전Ⅱ’(부제 : 스무 살 서울한옥이 꿈꾸는 미래)을 19일부터 28일까지 온ㆍ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세대별로 진화하는 한옥’이라는 콘셉트로 한옥정책이 펼쳐지는 20년간 모든 세대의 일상에 스며들어 시대의 삶을 투영하고 있는 한옥의 이야기를 전한다.

전시는 총 5개 파트다. 인트로, 한옥의 시작, 한옥의 성장, 한옥의 확장, 프로젝션 홀이다.

시민참여 프로그램에서는 준비해 놓은 엽서에 직접 나만의 철학이 담긴 ‘당호’와 메시지를 만들어 보는 경험도 제공한다. 전시 종료 후 10명을 추첨해 당호가 새겨진 문패를 제작해 기념품으로 보낼 예정이다.

서울한옥의 미래가치 효용에 대한 시민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서울한옥의 변화와 미래지향적 가치’라는 주제로 시민포럼도 열린다.

이외에도 부대행사로서 ‘서울 우수한옥 사진전’이 종로구 계동에 소재한 북촌 한옥청에서 열릴 예정이다. ‘서울 한옥정책 20주년 회고집’도 배포한다.

관람 시간은 휴관일 없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관람료는 무료다. 코로나 19 생활속 거리두기 운영 방침에 따라 시간대별 제한적 관람제로 운영한다.

오상민 기자  ohsm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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