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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북촌문화센터, 경상 만들기 소목 체험 꾸러미 발송
(사진=서울시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서울시 북촌문화센터는 12월의 북촌문화요일을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이다.

12월의 북촌문화요일은 전통 정가 공연을 비롯해 북촌과 한옥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감성 영상을 서울한옥포털 또는 북촌문화센터 사회관계망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8일부터는 아동ㆍ청소년을 대상으로 연말 선물의 의미를 담아 가정에서 손쉽게 소목공예를 체험해볼 수 있는 경상(經床) 만들기 체험 꾸러미를 발송한다.

경상은 주로 독서용으로 사용하던 서안의 일종으로 두루마리 형태의 문서가 상에서 굴러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다.

한편 북촌 일대 종로구, 서대문구, 중구 드림스타트와 연계해 코로나로 인해 문화 활동과 체험이 어려웠던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200여명에게 경상 만들기 체험 꾸러미를 선물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시청과 참여는 서울한옥포털과 북촌문화센터 사회관계망 게시물을 확인하면 된다.

오상민 기자  ohsm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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