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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골한옥마을, ‘남산골전통체험’ 새 운영 파트너 모집
2021년 남산골전통체험 공모 이미지.

[레저신문=오상민기자] 서울 중구 퇴계로 남산골한옥마을이 대표 프로그램 ‘남산골전통체험’의 새로운 운영 파트너를 모집한다. 올해에는 ‘가가호호(家家好好)’를 콘셉트로 가옥별 주제를 정해 그에 부합하는 파트너를 선정한다. 오는 3월 16일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남산골전통체험’은 2018년부터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방문객들에게 호평을 받아 왔다. 지난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 체험으로 전환해 운영됐다.

올해는 코로나 이후를 대비해 온ㆍ오프라인 동시 운영으로 기획해 파트너를 모집한다. 온라인 체험은 남산골한옥마을 또는 전통문화와 관련된 체험키트를 개발할 수 있는 단체를 우선 선정한다. 오프라인 체험은 ‘용감한 家-활ㆍ무예체험’, ‘맛있는 家-떡ㆍ한과 체험’ 등 가옥별 주제에 맞는 체험을 선정한다.

공모는 이달 24일까지다. 1차는 서류심사, 2차는 면접심사를 본다. 올해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별도의 사업설명회는 진행되지 않는다.

공모 신청은 신청서와 계획서를 다운로드해 작성, 남산골한옥마을 한옥운영팀 이메일(namsangol@hanokmaeul.or.kr)로 접수하면 된다.

오상민 기자  ohsm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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