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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0 북촌 정원산책 사전예약제로 진행
(이미지=서울시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서울시와 북촌도시재생지원센터는 22일부터 11월 1일까지 북촌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주민공모사업에 선정된 9팀과 함께 이웃, 역사, 지구를 주제로 마을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이웃과 더불어 역사를 보듬고, 지구환경을 지키는 의미를 담은 이웃정원, 역사정원, 지구정원 구역으로 나뉘며 북촌의, 북촌 주민에 의한, 북촌을 위한 정원산책을 운영, 주민, 상인, 예술인들이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 마련한다. 대면ㆍ비대면 혼합방식으로 운영한다.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행사는 북촌도시재생지원센터 사회관계망(유튜브)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대면으로 진행하는 행사는 사전예약으로 진행한다.

류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북촌이 전하는 마을정원 산책을 통해서 따뜻한 위로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북촌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을 통해서 한옥마을의 고유의 경관유지 및 600년 북촌의 옛 모습을 찾아가는 도시재생사업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상민 기자  ohsm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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