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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문래 스틸아트 공모전 수상작ㆍ기계금속집적지 사진 전시회 개최
(이미지=서울시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서울시는 이달 31일까지 포스코건설 더샵 갤러리에서 스틸아트 공모전 당선작 전시와 문래 기계금속 집적지 사진전을 개최 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영등포 경인로 일대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서울시, 영등포구, 포스코건설, 서울소공인협회의가 함께 민ㆍ관협력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와 사진전에서는 민관 협업으로 진행된 스틸아트 공모전 선정작과 영등포 경인로 일대 도시재생 활성화사업 지역의 특성이 담긴 사진 28점이 포스아트 기술과 만나 제작ㆍ전시된다.

또한 영등포ㆍ경인로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의 추진과정과 계획이 담긴 판넬을 함께 전시함으로써 시민에게 도시재생사업 경과를 쉽게 이해시킬 수 있는 장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행사는 기계금속 산업생태계 복원을 위해 진행 중인 영등포ㆍ경인로 일대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의 민관협력 성과로 문래동의 기술력을 서울시민과 바이어들에게 직ㆍ간접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됨으로써 민간기업과 소공인 간의 협력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일감 창출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류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영등포에서 산업 터전을 지키고 있는 기계금속장인들의 기술력은 가장 큰 자산이자 잠재력이다. 포스코 건설과 같은 민간기업과의 지속적인 협업으로 잠재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영등포 경인로 주변 도시재생사업을 기존산업 혁신,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 시키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오상민 기자  ohsm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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