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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로나19로 달라진 서울의 일상과 거리 ‘사진공모전’ 개최
(이미지=서울시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서울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코로나19로 달라진 서울의 일상과 다양한 거리 풍경을 주제로 2020 서울사진공모전 ’서울의 거리‘를 개최한다.

28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2020 서울사진공모전 ‘서울의 거리’는 연령과 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 1월 1일 이후 촬영한 작품으로 서울의 대표거리(대로), 골목길, 동네길, 산책길 등 코로나19로 달라진 일상 속 ‘서울의 거리’ 풍경을 잘 표현한 작품이면 된다.

작품은 1인당 최대 5작품까지 출품할 수 있으나 1인 1작품만 입상 가능하다. 접수 방법은 2020 서울사진공모전 홈페이지(28일 오전 11시 오픈)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전에서 선정된 최우수상 1명에게는 상금 200만원이 수여되고, 우수상 50만원(4명), 장려상 30만원(10명), 입상 10만원(30명) 등 총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된다. 수상자는 11월 16일 ‘내 손안에 서울’ 공모전 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 수상작은 서울시 다양한 홍보 매체에 활용될 예정이며, 11월 중순 비대면 온라인 전시를 진행해 시민들에게 랜선으로 서울의 다양한 거리 풍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진영 시민소통기획관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달라지거나, 새로워진 서울의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 일상에 지친 시민을 응원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한다”며 “이번 진행되는 공모전에 많은 시민이 직접 참여해 참신하고 다양한 ‘서울의 거리’ 풍경을 사진으로 남겨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상민 기자  ohsm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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