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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관광개발, ‘기찻길 옆 숲 여행 상품’ 출시
(사진=코레일관광개발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코레일관광개발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산림관광 상품 제작지원비(1500만원)를 지원받아 ‘기찻길 옆 숲여행’ 상품을 17개 출시했다.

숲 체험 상품은 아름다운 숲과 자연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이다. 유명관광지, 지역 전통시장, 기차와 연계해 구성했다. 상품은 1박 2일과 당일 여행 두 가지다.

‘숲체험 장소’는 전국 13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칠곡 숲체원, 제천 치유의숲, 김천 치유의숲, 산림 치유원, 청도 숲체원, 대운산 치유의숲, 횡성 숲체원, 대관령 치유의숲, 장성 숲체원, 곡성 치유의숲, 대전 숲체원 등이다.

이 상품은 수도권역 출발, 숲체험ㆍ지역 관광지ㆍ전통시장 등을 둘러보고 지역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상품으로 꾸려졌다. 가격은 당일은 3만9000원부터, 1박 2일은 9만9000원부터다. 모든 고객에게는 온누리상품권을 제공한다.

오상민 기자  ohsm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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