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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화 화백 현재 전시 중인 ‘메인 그림’ 3분의 1 가격으로 통큰 기부압구정 갤러리 보네르(9월30일까지) 전시 중 ‘문화예술인을 위해 결정’
  • 이종현 국장
  • 승인 2021.09.10 16:48
  • 댓글 1
기사 댓글 1
  • macmaca 2021-09-11 15:14:14

    @한국 유교 최고 제사장은 고종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임. 불교 Monkey 일본 항복후, 현재는 5,000만 유교도의 여러 단체가 있는데 최고 교육기구는 성균관대이며,문중별 종친회가 있고, 성균관도 석전대제로 유교의 부분집합중 하나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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