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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서울드래곤시티, 프랑스 감성 ‘테이스트 오브 프렌치 썸머’ 패키지 출시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프랑스 감성 ‘테이스트 오브 프렌치 썸머’ 패키지 출시. (사진=호텔 서울드래곤시티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호텔 서울드래곤시티가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프랑스 요리로 맛있는 먹캉스를 즐길 수 있는 ‘테이스트 오브 프렌치 썸머’ 패키지를 선보인다.

서울드래곤시티의 하이엔드 브랜드인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앤 레지던스 서울 용산에서 준비한 ‘테이스트 오프 프렌치 썸머’ 패키지는 여권 없이 즐기는 프랑스 감성 여행을 콘셉트로 그랜드 머큐어 객실 1박,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 리조또 또는 파스타 중 택 1(2인 기준), 커피 2잔, 피트니스 이용 혜택으로 구성된다.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은 모던 프렌치 비스트로 형식의 이국적인 레스토랑이다. 오리다리 콩피, 비프 굴라시 수프, 새우 불오방 등 한국인 입맛에 맞춘 모던 유러피안 메뉴가 돋보인다.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24만7500원(부가세 포함)부터다.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에서는 기존 매월 단 하루 디너에만 선보이던 ‘셰프 초이스’를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일주일간 런치와 디너로 확대 운영한다.

해외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담아 이탈리아 베네치아 지역 요리를 선보인다. 프로슈토로 감싸 구운 모짜렐라와 루꼴라 샐러드, 세피아 먹물 리조또, 복숭아 멜바를 곁들인 바닐라 젤라또의 세 코스와 이탈리아 화이트 와인 1잔을 제공한다. 가격은 7만원(부가세 포함)이다.

오상민 기자  ohsm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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