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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본 5대양 6대주…두바이 부르즈 할리파부터 인도네시아 카와이젠 화산까지
(사진=KBS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걸어서 세계 속으로’가 하늘에서 본 5대양 6대주의 진풍경을 소개한다.

25일 오전 9시 40분 방송되는 KBS 1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걸어서 세계 속으로’ 636회에서는 ‘날아서 세계 속으로 스페셜’이 전파를 탄다.

지상에서는 알 수 없었던 하늘에서 보는 풍경. 고개를 들어 시야를 높이면 우리가 알던 것보다 더 넓은 길이 펼쳐져 있다.

설 연휴를 맞이해 떠나는 이번 여행은 특별히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세계 여행을 해본다. 5대양 6대주를 누비며 아름다운 자연과 인류의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장엄한 풍경을 하늘에서 즐긴다.

그동안 ‘걸어서 세계 속으로’에서 즐겨왔던 항공 촬영의 정수를 모아 날아서 세계 속으로 떠난다.

‘세계 최고’, ‘세계 최대’라는 수식어가 가득한 곳 두바이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인 부르즈 할리파를 찾아가 모든 것이 발아래에 있는 풍경과 마주한다.

활화산이 숨 쉬고 있는 나라 인도네시아에는 카와이젠 화산이 있다. 해발 2350m 활화산 위 푸른빛의 화구호를 내려다본다.

차가운 빙하 아래 불의 기운을 품고 있는 곳 아이슬란드. 유럽에서 가장 웅장한 데티포스 폭포부터 파란 물기둥이 치솟는 스트로쿠르까지 만나본다.

한편 ‘걸어서 세계 속으로’는 세계의 다양한 도시를 여행자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그들의 역사와 문화, 삶의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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