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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숲과 호수의 나라 벨라루스, 1000년 역사 유적과 축제의 도시
(사진=KBS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걸어서 세계 속으로’가 평화로운 숲과 호수의 나라 벨라루스를 여행한다.

14일 오전 9시 40분 방송되는 KBS 1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걸어서 세계 속으로(촬영ㆍ글ㆍ연출 신주호)’ 617회에서는 ‘어느 여름날 순백의 동화를 꿈꾸다, 벨라루스’ 편이 전파를 탄다.

벨라루스의 언어는 벨라루스어와 러시아어로 인구는 940만명이 조금 넘는다. 기후는 내륙에 위치해 한랭하고 습기가 많으며, 토양이 척박해 농업이 쉽지 않은 환경이다.

하지만 유럽 대륙 한가운데 위치한 벨라루스는 평화로운 숲과 호수의 나라다. 벨라루스라는 이름은 다소 낯설고 생소할 수 있지만 1000년의 유럽 역사가 쌓여 있는 풍부한 역사 유적과 축제의 나라이기도 하다. 물론 볼거리도 풍성하다.

벨라루스 여행은 수도 민스크로 시작된다. 도시의 일상은 유쾌하지만 과거를 잊지 않으려는 사람들의 노력이 공존한다.

또 유럽 최대의 원시림이자 ‘유럽의 허파’라 불리는 벨로베즈스카야 푸샤 국립공원, 호수의 도시라 불리는 브라슬라브 등 자연과 하나 된 아름다움을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한편 ‘걸어서 세계 속으로’는 세계의 다양한 도시를 여행자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그들의 역사와 문화, 삶의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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