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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캣츠, 한국무용ㆍ한국문화체험 중심 홍대점 확장 오픈
골든캣츠 홍대점 내부. (사진=골든캣츠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골든캣츠(Golden CATs)가 지난 16일 한국무용과 한국문화체험 중심으로 이루어진 홍대점을 확장 오픈했다.

이번에 확장된 골든캣츠 홍대점은 약 40평 규모의 무용 홀로 홍대입구역 9번 출구에서 5분 거리다.

특히 홍대입구역은 명동역과 강남역을 포함, 서울 제3의 번화가를 끼고 있어 이용객이 밀집된 역이다.

미대로 유명한 홍대답게 인디 밴드 공연장과 미술품 갤러리를 중심으로 한 예술의 거리로 유명하고 외국인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번화가이기도 하다.

골든캣츠 홍대점은 넓은 실내와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자 노력했고 전체적으로 리모델링을 했다.

더불어 오픈 전 골든캣츠를 이용했던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다양한 한국무용 프로그램 및 한국문화체험 콘텐츠 등을 개발했고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골든캣츠 홍대점은 새롭게 개발한 한국무용 프로그램과 한국문화체험 콘텐츠를 한국인과 외국인, 다문화 대상에게 무용교육 및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골든캣츠 정승혜 대표는 “21세기 한국 근대무용 양상에 내재한 전통성 고찰과 창조적 전승을 위해 노력 및 경주하며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통한 한국 춤의 동 시대성을 제시할 것”이라며 “또한 한국에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다양한 한국무용과 한국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을 만들어 무용 강사진과 관광객 간 활발하게 상호작용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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