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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골프여행 전문 이골프투어 일본 골프 스페셜 특가 상품 선보여 ‘인기’12월 3일부터 31일까지 6차례 걸쳐 출발...5박6일에 169만원 특별가

해외골프여행 전문 ㈜이골프투어에서 일본 5박6일에 169만원이면 다녀올 수 있는 특별가 상품을 선보였다.
이골프투어는 고객들의 은혜에 감사하며 향후 미래 고객을 위한, 일본 규슈 소재 아이와CC 골프여행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이골프투어가 선보인 5박6일 일본골프 여행은 화요일에 출발하여 토요일에 돌아오는 일정이다. 일정은 2023년 12월 3,10,17.24.31일 총 6차례 출발하며 가격은 스페셜가 169만원에 진행한다.이골프투어에 따르면 본격 상품 판매도 시작하지 않았음에도 이미 60명이 출발 일 별로 접수를 마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따라서 일찍 서둘러달라는 당부와 함께 항공좌석 여부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어서 빠른 결정이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는 방법임을 강조했다. 이번 이골프투어 상품은 골프클럽하우스 중식을 제외한 왕복 항공료 일체, 호텔비(2인1실), 식사(조, 중 석식), 그린피, 카트비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단 노캐디로 이용 가능한 점은 미리 알고 출발하는 것이 좋다. 일본골프투어 중에서도 규슈 남동부에 위치한 미야자키현 아이와CC는 따뜻하고 온화한 날씨로 인해 최적의 겨울골프 여행지로 사랑을 받고 있으며 국내 골퍼들의 성지로 불린다. 아름다운 풍경과 기후조건으로 인해 골프 외에도 다양한 골프관광지로 평가를 받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대륙의 차가운 공기를 막아주는 규슈산맥과 태평양 난류 덕분에 4계절 내내 온화해 겨울골프 성지로 평가받아 국내 제주도 골프여행보다도 선호도가 더 높다. 인천공항에서 1시간30분이면 도착하는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여행 피로도가 낮다. 이외에도 미야자키에는 한국인에게 소문난 골프장이 많다. 니치난CC, 고바야시CC, 국제공항CC, 모치오CC, 레인보우CC, 휴가CC 등이 대표적이다. 이 중에서 이골프가 2019년 특가 행사로 기획한 아이와CC는 미야자키 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이동 편의성과 피로를 줄여주는 대표적인 골프클럽이다.


일본 규슈 남동부의 미야자키현(縣)은 규슈 산맥과 태평양 난류 때문에 한겨울에도 섭씨 12~13도로 따듯한 봄 날씨 같은 라운드가 가능하다. 이런 영향으로 이곳은 ‘골프 천국’으로 불리며 30개 골프장이 조성돼 있다. 특히 '아이와 미야자키 리조트'는 2008~20019시즌 미야자키를 방문한 한국 골퍼의 25% 이상이 찾았다. 넉넉한 공간에 파72, 7196야드의 18홀의 국제규모 코스로 시원한 장타를 날리면서 다양한 공격 루트를 만들 수 있는 코스이다. 하지만 해저드와 벙커, 울창한 삼림은 강한 도전 욕구를 만들어 내는 핸디캡 요소로 작용해 세심한 공략이 요구된다. 이곳을 방문했던 이승호 프로는 "국내 명문코스와 비교해도 페어웨이 상태가 전혀 떨어지지 않으며 코스레이아웃이 뛰어나다"고 했다.
하늘에서 보면 네잎 클로버 모양으로 생긴 클럽 하우스는 '자연과의 공생'을 주제로 설계했다. 골퍼가 머무는 객실도 고급 호텔 수준으로 골프코스가 한눈에 보이는 조망을 갖췄다. 한국을 수차례 방문한 요리 경력 40년의 사카구치 가즈노보 요리장은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요리도 준비했으며 한국 직원이 항상 상주해 소통과 골프 플레이에 어려움이 없다.
‘(주)이골프투어’ 측은 “해외골프장과의 직거래와 항공좌석을 사전 확보하여 소비자의 골프여행 비용을 특가로 저렴하게 제공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번 투어행사 참여 및 일정 문의는 홈페이지(www.e-golf.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임동호 기자  dh51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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