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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그룹 계열 푸른솔GC 포천,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성금 기탁포천시 코로나19 피해지원을 위해 5000만원 기부

[레저신문=정찬필기자]

유진그룹(회장 유경선) 계열 푸른솔GC 포천(대표이사 조일구)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포천시(시장 박윤국) 소상공인 돕기에 나섰다.

푸른솔GC 포천은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지난 3월 5일 밝혔다. 이번에 푸른솔GC 포천이 기탁한 성금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천 지역 영세 소상공인과 사회취약계층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푸른솔GC 포천은 이번 기탁 외에도 지역 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골프장 내에 포도 등 포천 지역특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공간을 매년 무료로 임대해 주며 지역 농가의 소득증대와 판로확대를 돕고 있다. 직원 채용 시에는 포천 지역 인근에 거주하는 지원자를 우대 채용하고 있어 지역 일자리 창출의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내방객들의 자율적인 참여와 다양한 이벤트로 모금한 성금을 사랑의 열매에 기부하는 등 나눔활동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조일구 푸른솔GC 포천 대표이사는 “이번 성금 기탁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포천지역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푸른솔GC 포천은 지난해 엑스골프(XGOLF)가 고객들의 후기를 기반으로 선정한 ‘2020 소비자 만족 10대 골프장’에 이름을 올린 경기 북부 대표 골프클럽이다.

유진그룹 계열인 푸른솔GC 포천은 지난 3일 경기도 포천시청에서 포천 소상공인을 위한 성금 기탁식’을 진행했다. 사진 오른쪽부터 조일구 푸른솔GC 포천 대표이사, 박윤국 포천시장 <사진=푸른솔gc>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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