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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르로 바오바브나무 어디까지 봤니?…칭기 국립공원부터 모론다바까지
(사진=KBS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걸어서 세계 속으로’가 마다가스카르를 여행한다.

30일 오전 9시 40분 방송되는 KBS 1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걸어서 세계 속으로(촬영ㆍ글ㆍ연출 유한주)’ 628회에서는 ‘누군가에게는 로망, 나에게는 그리움 마다가스카르’ 편이 전파를 탄다.

바오바브나무의 전설이 있는 마다가스카르는 아프리카 남동쪽에 위치한 나라다. ‘천 명의 무사’라는 뜻의 수도 안타나나리보에서는 시장을 비롯한 도시 곳곳에서 마다가스카르 사람들의 삶을 만나본다.

안다시베에서는 마다가스카르의 상징이자 그 주변 지역에서만 서식하는 다양한 여우원숭이를 만날 수 있다. 이번 여행은 가난하지만 희망이 있고 때 묻지 않은 순수한 자연이 펼쳐지는 마다가스카르로 떠난다.

모잠비크 해협을 접하고 있는 모론다바는 각종 물고기 자원이 풍부한 해안도시다. 지역의 어부들과 함께 그들의 삶의 터전인 바다로 나가본다.

수령 400년이 넘은 바오바브나무가 늘어선 바오바브거리 다양한 크기의 조각품을 본 뒤 아름다운 석양과 함께 바오바브나무가 만들어내는 절경을 감상한다.

마다가스카르 중서부에 위치한 칭기 국립공원은 각종 멸종 위기 동물이 서식하고 있고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곳이다. 이번 여행은 많은 여행객들이 꿈꾸는 곳 마다가스카르의 모습을 담는다.

한편 ‘걸어서 세계 속으로’는 세계의 다양한 도시를 여행자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그들의 역사와 문화, 삶의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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