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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네이처사운드 시리즈 2탄 캘리포니아메를로 출시
GS리테일이 네이처사운드 시리즈 2탄 캘리포니아메를로를 출시했다. (사진=GS리테일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GS리테일이 네이쳐사운드 와인 시리즈 2탄 네이쳐사운드캘리포니아메를로를 출시했다.

네이쳐사운드는 GS리테일이 ‘자연을 담은 와인’ 콘셉트로 2018년 처음 선보인 와인 시리즈다.

네이쳐사운드 시리즈의 첫 상품인 네이쳐사운도호주쉬라즈가 2018년 출시 후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40만병을 기록하고 와인 분류 매출 순위 1위(10월 기준)에 오르는 등 큰 호응을 끌어 두 번째 시리즈인 캘리포니아메를로가 기획된 것이다.

GS리테일이 이번에 선보인 캘리포니아메를로는 체리, 블루베리향과 커런트 향, 오크통의 바닐라향의 어우러짐이 인상적인 와인으로 탄닌(떫은맛)이 강하지 않고 부드러워 와인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쉽게 즐길 수 있는 와인이다.

GS리테일은 이번 캘리포니아메를로를 위해 미국 유명 와이너리인 펫저와 협업했다.

와인 개발 파트너를 찾던 GS리테일이 가성비 와인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미국에서 올해의 와이너리로 선정돼 품질까지 인정받은 펫저를 선택한 것이다.

GS리테일은 펫저와의 협업으로 대중적으로 선호도가 높은 메를로 와인을 가성비까지 갖춘 1만원대로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캘리포니아메를로에는 캘리포니아의 랜드마크인 ‘금문교’를 영상으로 담아 제작된 QR코드가 라벨에 삽입됐는데 와인 음용 시 영상을 재생하면 마치 현지에서 와인을 마시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가격은 1만2000원이다.

캘리포니아메를로는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와 슈퍼마켓 GS THE FRESH에서 구매 가능하며 출시 기념으로 11월 말까지 2병 구매 시 1만5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가 진행된다.

GS리테일은 2019년 햇와인 보졸레누보조르쥬뒤베프 사전 예약 행사도 선보였다. 보졸레누보조르쥬뒤베프는 9월 초에 수확한 포도로 만들어 11월 셋째주 목요일에 전 세계 동시 출시되는 햇와인이다.

GS리테일은 오는 21일 보졸레누보조르쥬뒤베프의 정식 출시 전에 사전 구매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이번 사전 예약 행사에는 보졸레누보조르쥬뒤베프 2병과 바우하우스 우드플레이트 1개로 구성된 기획 세트가 준비됐다.

바우하우스 우드플레이트는 100%로 수제품이며 명품 원목으로 꼽히는 호주산 캄포 나무가 사용돼 특히 인기가 높다.

GS리테일이 2018년에 동일한 바우하우스 우드플레이트로 구성해 선보인 기획 세트 1000개는 바우하우스 우드플레이트를 구매하려는 고객이 몰리면서 사전 행사 직후 2일만에 전량 매진됐다.

이에 GS리테일은 2018년 대비 2배 늘린 2000세트를 준비했다. 기획 세트 가격은 5만원이다.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전국 GS25 점포를 방문해 보졸레누보조르쥬뒤베프를 사전 예약 구매를 할 수 있다. 행사는 11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되면 행사는 자동 종료된다.

오상민 기자  ohsm31@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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