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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의 인구대국 인도의 MICE 방한단체 유치 시동글로벌 리더십 공동체 ‘YPO’ 인도지부 200여 명 등 인도 기업 방한 줄이어

[레저신문=정찬필기자]

한국관광공사가 인도의 기업회의·인센티브 방한단체 유치를 본격 추진한다.

인도는 2023년 중국을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가 되었다. 올해 인도 국민의 해외여행 지출액은 420억 달러(약 56조 원)로 2019년 229억 달러 대비 83.4%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성장시장이다.(출처 : UNWTO 통계) 또한, 방한 인도 관광객의 평균 체재일은 12.6일로, 방한 외래관광객 평균인 6.7일에 비해 두 배 가까이 길다.

이에 공사는 최근 ‘인도 인센티브 방한관광 활성화 협의회’를 개최해 공사의 방한 인도시장 사업계획을 유관 업계와 공유하고 인도 MICE 전문 여행사의 목소리를 들었다.

공사 정창욱 MICE실장은 “인도는 회사의 결속력을 높이기 위한 대규모 해외여행 지원제도가 기업문화로 활성화되어 있다”며, “대규모 단체 관광객을 수용할 수 있는 호텔, 만찬 장소 등 인도 기업의 니즈에 맞는 정보 제공과 함께 현지 홍보를 지속해 방한 인센티브 단체 유치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인도 방한단체 유치에 본격 노력하는 한국관광공사 <사진=한국관광공사>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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