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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캘러웨이골프와 AI와의 만남 캘러웨이, 'AI-ONE' 미디어토크 개최4명의 골프산업 전문가와 골프 미디어의 만남통해 AI 주제 토크 진행

캘러웨이가 골프와 AI를 가장 먼저 도입해오며 AI기술을 선도해왔으며 이를 통해 지난 11월 23일 골프산업 전문가와 미디어 골프 담당자를 초청해 세미나를 가졌다.
최근 AI기술을 활용한 AI-원(ONE), AI-원 밀드(MILLED) 퍼터를 출시해 국내 골퍼는 물론 글로벌 골퍼들에 호평을 받아 왔다. 이에 캘러웨이는 AI와 골프의 만남이 열어갈 미래를 조명하는 데 초점을 두고 이번 행사를 가졌다.
이번 미디어토크는 캘러웨이골프코리아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KPGA(한국프로골프협회) 프로 전재한이 진행을 맡았다. 또한 국내외 전문가 총 4인의 연사가 참여했다.
노스 플로리다 대학의 스포츠데이터 분석연구원 최완용 교수가 '미PGA 선수들의 퍼포먼스 향상을 위한 데이터 분석'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KPGA 퍼팅 인스트럭터이자 스테판 스위니 코리아 헤드 김규태 프로가 '퍼터 퍼포먼스 향상을 위한 데이터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설명했다. 캘러웨이 아시아 프로덕트 헤드 모누키 다로가 '캘러웨이 Ai-ONE 퍼터의 기술배경'이라는 주제로 역시 진행했다. KIGOS 김광혁 연구원이 'Ai-ONE의 KIGOS 로봇테스트 결과분석'이라는 주제로 각각 토크에 참여했다. 뿐만아니라 미디어 토크의 마지막 부분에 등장한 팀 캘러웨이 소속 함정우가 Ai-ONE 퍼터를 사용한 소감에 대해 솔직한 경험을 밝히기도 했다.
캘러웨이 측은 “세계 NO1 캘러웨이 오디세이퍼터와 AI의 접목을 통해 보다 정확하고 디테일한 홀인을 위한 기술 향상을 함께 토론하고 그 미래를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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