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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리조트, 설악리조트 내 반려견 전용 객실 확대 운영

[레저신문=정찬필기자]

금호리조트(대표이사 김성일)가 설악리조트 내 반려견 전용 객실을 확대하고, 오는 12월부터 본격 운영에 나선다.

금호리조트는 국내 반려동물 인구가 1500만 명을 넘어서며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펫캉스(반려동물+바캉스)’가 여행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설악리조트에 운영 중인 반려견 전용 객실을 확대했다.

먼저 설악리조트 내 운영 중이던 반려견 전용 객실을 4실에서 9실로 확대하고, 객실 타입도 휴그린스위트(27평형)로 업그레이드하였다. 휴그린스위트는 지난 2021년 리뉴얼을 거쳐 새롭게 꾸며진 객실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더해 편의성을 갖춘 가구 배치로 투숙객들로부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반려견 전용 객실은 반려인의 이동 동선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저층부 휴그린스위트에 조성돼 투숙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반려견과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반려견을 위한 어메니티도 대폭 보강했다.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펫 계단 및 타월, 펫 공기청정기, 펫 에어샤워 드라이룸을 새롭게 비치했으며, 펫 전용 침대 및 식기 세트, 배변 패드 등 다양한 애견용품도 함께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리조트 편의점에 사료 및 간식 상품을 구비하여 언제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금호설악리조트 휴그린스위트 반려견 전용 객실 <사진=금호 리조트>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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