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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2023 시즌 KPGA 코리안투어 ‘까스텔바작 신인상(명출상)’차지

[레저신문=정찬필기자]

박성준(37.37.5브런치카페)이 2023 시즌 KPGA 코리안투어 ‘까스텔바작 신인상(명출상)’을 차지했다.

지난 11월 5일 종료된 ‘골프존-도레이 오픈’까지 까스텔바작 신인상 포인트 805.88포인트를 쌓은 박성준은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 장유빈(21), 조우영(22.우리금융그룹)이 출전하지 못함에 따라 ‘까스텔바작 신인상(명출상)’ 수상을 확정했다.

이번 수상으로 박성준은 37세 5개월 9일의 나이로 역대 KPGA 코리안투어 최고령 ‘까스텔바작 신인상(명출상)’을 수상하게 됐다. 종전 최고령 기록은 2020년 당시 35세 16일의 나이로 ‘까스텔바작 신인상(명출상)’을 차지한 이원준(38.웹케시그룹)이었다.

박성준은 “KPGA 코리안투어에 복귀해 처음 받는 상이 신인상이라서 너무 기쁘다”고 웃으며 말한 뒤 “해외투어에서만 오랜 기간 활동을 해서 국내 코스 잔디나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어렵기도 했지만 지금은 많이 적응을 했다. 다음 시즌에는 스스로에게 더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까스텔바작은 2018년부터 ‘KPGA 코리안투어 명출상(신인상)’을 후원하고 있다.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1위인 함정우(29.하나금융그룹)을 비롯해 배용준(23.CJ), 이재경(24.CJ)등이 ‘까스텔바작 신인상(명출상)’ 출신이다.

신인상을 수상한 박성준 <사진=KPGA>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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