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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인원이벤트도 이제는 간편한 ‘앱’으로 하는 시대대한민국 NO.1 골프이벤트 플랫폼 “땡그랑”

[레저신문=정찬필기자]

홀인원을 하면 당사자는 3년 동안 행운이 있으며, 동반자에게는 1년 동안 행운이 있다는 속설이 있다. 그래서 골프를 치는 사람들은 누구나 홀인원을 꿈꾼다.

골퍼들은 누구나 한 번쯤은 필드골프장 또는 스크린골프장에서 행해지고 있는 홀인원이벤트에 참가한 적은 있을 것이다. 문제는 홀인원을 하면, 당사자는 동반자에게 홀인원 축하 뒤풀이 차원에서 술 또는 거대한 식사비용을 부담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최근에는 많은 골퍼들이 홀인원보험 또는, 홀인원멤버십 회사 회원가입을 통해 부담스런 뒤풀이 비용을 해결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문제는 이러한 홀인원보험 또는 홀인원멤버십 회사를 통해서 홀인원 축하금을 받기까지는 복잡한 증빙서류제출과 이후, 1개월에서 수개월 동안 기다려야 한다는 점이다.

땡그랑 어플 화면 사진 <사진=땡그랑>

‘땡그랑 앱’은 간편하고, 신속하고, 정확하다

‘땡그랑 앱’을 개발 출시한 최 영균 대표이사는 땡그랑 앱을 개발하기 전부터 8개월 동안 100여 곳의 스크린골프장 점주와 스크린골프장 이용자 1000명을 대상으로 스크린가맹점에서 하고 있는 홀인원이벤트, 홀인원보험, 홀인원멤버십 등 홀인원이벤트에 관련한 이용자 행태를 조사했다고 한다.

골프존스크린, 프렌즈스크린, SG골프에서는 매일같이 약60만 명이 스크린 골프 게임을 즐기며, 매일같이 이들 스크린 골프장에서 약 800명의 홀인원이 탄생한다. 그러나 홀인원 이벤트에 참가한 골퍼들의 불만은 다음과 같았다.

첫째, 스크린골프에서 홀인원 했을 때, 스크린골프 점주가 특별히 선물이나 상금을 주는 것이 없다는 점, 둘째, 스크린골프에서 점주가 자체적으로 하는 홀인원이벤트는 참가비를 현금으로만(2천원) 내야 한다는 점, 셋째, 기존의 홀인원이벤트 앱 회사들은 가입절차가 복잡하고, 복잡한 홀인원 증빙자료와 축하금 지급이 수개월 걸려서 골퍼들에게 신뢰를 잃고 있다는 점이다.

 

홀인원을 하면 축하금을 주는 홀인원이벤트 앱 ‘땡그랑’

최 영균 대표이사가 말하는 땡그랑 앱에는 골프존, 프렌즈스크린, SG골프등 스크린골프 6500여개의 매장정보와 18홀 이상 정규 홀 400개 등 총6900여 개소의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되어 있어서 위치정보기능까지 전국의 모든 스크린 골프매장과 필드 골프장을 한 눈에 검색하여 예약까지 가능하다.

‘땡그랑’ 앱의 특장점은 이용자 중심으로 누구나 이용하기 쉬운 간편한 앱이며, ①부담 없는 참가비 2200원(홀당550원), ②간편한 인앱 결제, ③차별화된 축하금 스크린 50만원/필드 골프장 100만원, ④간편한 홀인원 증빙자료(인증서, 인증샷, 스코어카드)업로드방식 ⑤신속한 축하금 지급(7일) 이라고 한다.

땡그랑(주)은 홀인원이벤트 비즈니스모델과 관련하여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홀인원이벤트 제공 플랫폼 시스템 및 서비스방법’에 대하여 BM특허를 출원했으며, 골프업 경력 33년의 최 영균 대표이사와 ,카이스트출신 앱 개발자, 앱기획자, 앱 디자이너등 4명의 IT팀구성으로 되어 있는 스타트업으로서 최근 11월경 에는 엔젤투자조합으로서 2억원의 투자유치를 받았으며, 2024년에는 20억원의 시드투자까지 받을 예정으로 ‘땡그랑’은 2023년 8월에 구글과 애플에 어플을 등록한 이후, 특별한 광고도 없이 10월30일 기준, “땡그랑” 앱다운 회원수가 4만5천명을 돌파했다고 한다.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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