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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항공여행사, 오는 12월 23일부터 인천-달랏 전세기 운항오는 12월 23일부터 총 20항차 아시아나 항공 직영전세기 운영

[레저신문=정찬필기자]

골프투어 전문여행사인 소양항공여행사(대표이사 소상호)에서 12월 23일부터 ‘인천-달랏’ 노선을 총 20항차 운영한다.

아시아나항공 직항전세기를 통해 매주 토요일(4박6일), 수요일 출발(3박5일) 일정으로 전세기를 운영할 예정이다.

달랏은 베트남 중남부에 위치한 고원도시다. ‘영원한 봄의 도시’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연중 18도~25도의 따뜻한 기온을 유지한다.

포근한 날씨 때문에 수만은 국내 골퍼들에게 각광 받고 있다. 이전부터 달랏은 수많은 항공사들이 전세기를 운영했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관광지다.

DALAT PALACE 골프장

 

이번 여행상품에는 지난 1922년 개장한 10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 DALAT PALACE 골프장, 2014년 개장한 산속에 계곡 사이에 위치한 SAM TUYEN LAM 골프장, 2015년 개장해 2016년 KLPGA 원 터 투어 레이디스 챔피언쉽을 개최한 AT1200골프장까지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특히 DALAT PALACE GOLF CLUB은 지난 1922년에 만들어진 베트남 최초의 골프장이자,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장이다. 처음 6개 홀로 시작했으며 현재는 18홀 / 72파 / 7,009야드 전장을 가지고 있는 정규 골프 클럽이다.

SAM TUYEN LAM 골프장

달랏의 이 3개 골프장은 모두 시내에서 5분 또는 길게는 30분 이내에 위치했다. 골프 라운드 후 자유일정이나, 관광도 즐길 수 있다.

AT1200골프장

이번 아시아나항공 달랏전세기는 프리미엄 상품으로는 달랏의 대표 호텔 DALAT PALACE 호텔을 단독으로 사용하고, 2023년 11월 중순에 오픈하는 MERPERLE DALAT HOTEL(5성)과 MERCURE DALAT RESORT(4성), SWISS BELL RESORT (5성급) DU PARC HOTEL (4성) 호텔을 사용한다.

DALAT PALACE HOTEL

DALAT PALACE HOTEL은 1922년 처음 문을 연 달랏 최초의 호텔이며, 달랏 랑비앙 호텔에서 달랏 팔래스 호텔로, 현재까지도 많은 국내외 유명인사들이 애용 하는 호텔로 달랏을 대표하는 특급 호텔로 자리 잡았다.

듀팍호텔

이밖에도 관광객을 위해 각종 다양한 패키지 투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달랏의 대표 관광지 다딴라 레일바이크와, 케이블카 등 기존 유명한 관광지 뿐만 아니라, CAU DAT 일출투어 등 새롭게 각광 받기 시작하는 다양한 관광지까지도 즐길 수 있다.

달랏은 프랑스 식민시절 대표 휴양지로 지금까지도 많은 프랑스식 건물들이 남아 있어 북유럽의 작은 시골마을을 보는듯한 느낌을 준다.

12월~2월까지는 달랏의 건기로 쾌적한 여행의 적기로 손꼽히는 기간이다. 아시아나항공 달랏 직항 전세기의 관광은 139만원부터 214만원까지 다양한 상품으로 폭 넓게 준비됐다.

골프상품은 159만원부터 239만원 프리미엄 상품까지 일정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아시아나 항공 직항 전세기 달랏 상품은 소양여행사(072golf.com)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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