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주간이슈
서원밸리CC,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선, 기여, 선수 육성 골프발전 성지로 부상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6만명, 그린콘서트 4만5천명 등 1년에 약 20만 명의 일반인 다녀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1라운드 갤러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골프장 서원밸리에서 지난 10월 22일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치르며 6만 명의 갤러리가 다녀간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 특히 이번 대회를 위해 50억 원을 과감하게 투자하며 프리미엄 대회로 마칠 수 있게 한 서원밸리와 최등규 회장은 뚝심과 통큰 투자가 참가한 선수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기존 56개 벙커를 모두 없앤 뒤 81개를 새롭게 만들어 국제 대회 규모의 코스로 재 탄생 시켰다. 타 골프장 같으면 엄두도 못 낼 투자비용이다. 하지만 최등규 회장의 자선, 기여, 선수 육성과 골프발전을 위한 철학과 열정을 막지는 못했다.
특히 매년 4만 명 이상이 다녀가는 K-POP 축제 ‘서원밸리 그린콘서트’에 23년간 50만 명이 다녀가는 큰 행사를 진행해 온 경험을 통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완벽하게 성공시켰다. 뿐만아니라 서원밸리는 지난 10월 초 추석 연휴 기간에 KLPGA하우스디여자오픈을 마쳤다. 아울러 11월 둘째 주에는 KPGA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까지 서원밸리 골프장에서 치른다. 올해만도 크고 작은 대회와 10여개 행사를 치르고 있어 업계는 물론 국민들로부터 나눔을 선행하는 가장 모범적인 골프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대보매경아마추어 대회와, 경기도 연맹 아마골프대회, 덕신하우징 초등연맹 대회, 장애인 골프 대회, 일반 아마추어 여성 골프대회 등을 포함하면 골프와 관련된 모든 대회를 초등학교 행사부터 프로골프대회 및 장애인 골프대회까지 모두 치르는 국내 유일의 기록을 남겼다. 


올해에만 서원밸리 골프장에 약 20만 명의 일반인들이 찾아와 행사를 즐기고 골프장의 멋진 풍경을 경험했다. 5월에 열린 그린콘서트에 4만5000명, 서원힐스 야외결혼식장을 찾은 하객이 1만5000명, 하우스디오픈 갤러리 2만명, BMW레이디스 챔피언에 6만명,  그리고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 2만 명과 다문화가정 결혼식 외 행사를 포함하면 일반인만 약 20만명이 서원밸리 골프장을 찾았다. 여기에 서원밸리와 서원힐스를 찾는 골퍼 20만명을 포함하면 약 40만 명이 1년에 다녀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골프장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번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주최한 관계자들은 역대 최고로 잘 준비된 골프장과 행사였다는 평가를 보였다. 또한 다녀간 6만 명의 갤러리 역시 그린콘서트 등 큰 행사를 치러 본 골프장 직원들로 인해 편안하게 잘 돌아볼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서원밸리 최등규 회장은 “골프장을 통해 이익을 추구하려는 생각을 가져 본 적이 없다. 오히려 골프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 나눌 수 있다면 판단하지 않고 무조건 실행 한다”면서 “이번 미LPGA대회도 적자를 많이 보는 행사지만 국위선양을 할 수 있어 진행했으며 그린콘서트 행사처럼 지속적으로 오랫동안 이끌어가면서 나눌 수 있는 것 그 자체로 감사한 일”이라고 했다.
서원밸리 골프장 측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골프장으로 거듭 나기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컨텐츠와 다양한 대회를 유치하며 이를 통해 함께 나누려 한다는 의지를 보인다. 지금까지 서원밸리를 통해 사회에 환원한 최등규 회장의 자선은 약 100억 원에 이른다. 서원밸리 측은 향후에도 골프문화 발전과 기여를 위해 더 많은 행사와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것이 골프장 측의 운영철학이라고 말했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현 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