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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옥스필드CC sns 포토제닉상 ‘직와우송(直臥牛松)과 여인들’ 대상 선정
대상_직와우송과 골프하는 여인들

올데이골프그룹(회장 최동호)은 올데이 옥스필드CC에서 공모했던 포토제닉상으로 ‘직와우송과 여인들’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3쾌(유쾌, 상쾌, 통쾌)의 펀조이골프 이미지를 잠아낸 ‘직와우송(直臥牛松)’과 골프하는 여인들‘의 작품은 골프장 조형 소재를 잘 활용하면서도 골퍼와 자연 그리고 코스가 일체가되는 아름다운 작품으로 평가 받는다.

골프가 볼과 핀 그리고 컵만 쫓는 운동이 아닌 자연에서 펀펀 그리고 인조이할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이번 옥스필드CC 사진 공모에서 잘 보여주고 있다. 필드코스 7번홀 위치한 이 누워있는 소나무를 밀어 올리면 샷한 볼이 똑바로 날아간다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을 잘 활용했다. 이외에도 ‘드라이버로 노젓는 코믹한 여인들’이 통쾌상을, ‘티잉그라운드 위의 야구하는 여인들’이 상쾌상을 받았다. 그리고 총 30명이 수상했다.

최우상 3편_3쾌 작품

이번 옥스필드 SNS포토제닉상은 골프 외에도 골프장에 가면 더 많은 즐김과 스토리텔링화 시킬 거리가 많다는 것을 보여준 좋은 예이다. 이곳 최창호 대표 역시 “계속해서 다양한 컨턴츠를 통해 즐거운 라운드와 행복한 골프를 위한 스토리를 만들어 보겠다”고 말한다.

골프는 좋은 스코어 이전에 행복한 자연과의 조우이다. 더 좋은 라운드는 만족한 골프에 덧칠한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함께하는 동반자와의 넉넉한 대화 일 것이다. <글 이종현>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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