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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숙 잔디 박사가 전하는 코스관리 원포인트> 2023년 9월 코스관리 포인트

 

▶ 2023년 8월 기상분석 및 9월 전망
- 8월 기상분석
• 7월 하순~ 8월초 과습과 고온으로 한지형 잔디 습윤 건조가 심하였으며 예년보다 뿌리 생육이 불량했다.
- 9월 기상예보
• 평년과 비슷한 기상 전망을 보이나 기온이 높을 것으로 예보된다.

▶ 9월 코스관리 주요 이슈(issue)
1. 그린 회복 관리
• 빠른 회복을 위해 충분한 시비를 해야 한다(N 3.0g내외)
• 새 뿌리 확인 후 입상비료를 살포하면 좋고, 시비 1주 후 통기 추천한다.
• 가을철 통기는 무리할 필요 없다(작은 코어링이나 무공 통기도 무방하다)
• 보식하거나 밀도가 낮은 홀은 부식 산과, 인산 시비를 늘리면 활착이 빠르다.

2. 그린/한지형 티는 해충 피해 예방 관리
• 금년은 잔디 밤나방/유충 피해에 주의해야 한다
• 9월은 굼벵이 방제가 중요하다.
 (입제는 굼벵이 발생기에 토양처리, 액제는 유충 부화기에 관주 처리를 추천한다)

3. 한국잔디 라지패취 예방
• 예년보다 9월초 기온이 높아 라지패취가 늦게 나타날 수 있다.
• 강우 시 헥사코나졸, 터프코나졸 등이 효과적이다(선단 이행, 확산이 잘 됨)

▶ 주요 병충해/잡초 방제
<새포아풀 및 월동 광엽 잡초>
- 특징: 평균기온 15~20℃가 되면 새포아풀은 관수가 잦은 그린 주변에서 먼저 발아되기 시작한다.
- 방제 방법
• 발아 전 처리제를 살포하여 종자 발아를 억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 추천약제
1) 한국 잔디: 스톰프, 데브리놀, 컨클루드, 탑건, 이속사벤 등
2) 한지형 잔디: 탑건(한목), 포아박사, 이속사벤 등

 

 

▲태현숙•이도골프엔지니어링 식물보호연구소 소장
• (사)한국잔디학회 부회장  • 친환경 베스트골프장 선정 부위원장(레저신문) 
• 대한민국 10대 코스 선정위원(골프매거진)  • ㈜삼성물산 잔디환경연구소 소장 역임
• (사)한국그린키퍼협회 자문위원 역임  • 경기도 농업기술원 자문위원 역임 
• 경상대학교 겸임교수 역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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