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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사우스링스 영암CC 임차 운영 개시’골프존카운티 영암45’로 새롭게 운영, 9월부터 셀프체크인 서비스 도입

[레저신문=정찬필기자]

골프코스 토털 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대표이사 서상현)가 전라남도 영암군에 위치한 ‘사우스링스 영암CC’에 대해 지난 8월 24일부터 ‘골프존카운티 영암45’로 새롭게 운영을 시작한다고 지난 8월 25일 밝혔다.

사우스링스 영암CC는 정부의 국토균형발전 마스터플랜에 의해 아시아 최대 관광·레저 기업도시를 개발하는 ‘솔라시도’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작품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두 설계가 ‘카일 필립스’(Kyle Philips)와 ‘짐 앵’(Jim Engh)의 개성적인 코스를 한곳에서 볼 수 있다. 또한 해안을 끼고 있는 골프코스인 ‘링스(Links)’ 스타일이며, ‘지속가능한 골프장’, ‘자연친화적 골프장’을 모토로 원형지의 특성이 코스 설계에 반영되어 코스 곳곳에서 생태 습지, 토착 수종, 수로, 철새 등을 만날 수 있고, 2019년 11월 개장 후 국내 최초 노캐디(셀프라운드) 시스템을 도입해 대중제 45홀 규모로 운영되고 있는 골프장이다.

골프존카운티는 8월 24일부터 현재 운영 중인 전국 골프장의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골프장 운영 시스템(△자사 F&B 브랜드 ‘호시그린’ △셀프체크인 등) 도입을 본격화하며, 기존 국내 18개 사업장과의 연계를 통해 골프존카운티만의 특색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예약은 골프존카운티에서 운영하고 있는 스마트한 골프 예약 플랫폼 ‘티스캐너’에서 진행되며, 골프존카운티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예약은 오는 9월 1일 오픈 예정이다.

골프존카운티는 이번 신규 임차 운영을 추가해 국내 골프장 총 19개소(수도권 4개소, 중부권 3개소, 영남권 6개소, 호남권 5개소, 제주권 1개소), 432홀을 운영하게 된다. 2021년 4월 버드우드CC(현 골프존카운티 천안) 인수, 2022년 8월 드래곤레이크CC(현 골프존카운티 드래곤) 임차 운영에 이어 올해 사우스링스 영암CC 임차 운영 계약 체결에 성공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골프코스 체인 기업의 면모를 보이고 있는 골프존카운티는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오픈을 통해 자사 운영 골프장 최초로 링스 스타일의 골프코스를 운영하게 됐다.

골프존카운티 서상현 대표이사는 “태양과 바다가 아름다운 고장 전라남도 영암의 자연을 바탕으로 조성된 영암CC만의 골프코스에 골프존카운티의 다양한 서비스를 더한 최상의 라운드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골프존카운티는 앞으로도 자사만의 골프장 운영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임차 운영 및 인수 등을 추진하며 사업 고도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사우스링스 영암cc의 전경 <사진=골프존>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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