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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화의 골프용품 프리즘> <낯설게 하기 - 48> 골프공은 매년 공인구 등록을 해야 한다
정상화 다이아윙스 대표

우리가 평소 사용하고 있는 골프공은 매년 공인구 등록을 해야한다. 공인구 등록 서류와 골프공을 영국 R&A로 보낸다.
다이아윙스 역시 4가지 색상을 모두 등록해야 해서 해마다 비용도 많이 들어가지만 공인된 기간의 공식 볼로 인정받기에 꼭 해야할 부분이다. 따라서 다이아윙스 볼은 R&A에서도 인정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골프공 브랜드가 되었다. 
무엇보다도 다이아윙스 볼이 비거리가 많이 난다는 소문을 통해 장타 대회에서 조차 다이아윙스 볼을 제외시키려는 움직임까지 있어 브랜드가 많이 커졌다는 것을 이제는 실감을 한다. 모든 업체가 투어 프로들의 스윙스피드 120마일에 맞춰서 골프볼 개발을 한다. 이는 R&A 테스트 120마일 구간에 들기 위한 기술적인 개발이다.
필자는 다이아윙스 골프공을 투어프로가 사용하는 볼보다 훨씬 낮은 스윙스피드로 개발하여 아마추어들에게 비거리에 도움이 될 수있도록 생산한 볼이다. 따라서 ‘다이아윙스=비거리 증가 공인구’라는 신뢰와 인식을 주기위해 일관성 있게 진행해오고 있다.
이에 따라 비거리에 도움 안 되는 우레탄 커버 볼을 과감하게 단종 시키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많은 골퍼들의 희망 거리에 대한 웃음을 주기위해 연구노력하고 있다. 많은 분들이 다양한 기술적 마케팅과 관련한 다양한 요구도 하지만 안한다.
또하나 2026년 1월부터는 모든 선수들의 공인구 규정이 바뀐다. 따라서 대부분의 유명 브랜드 골프공 회사들이 2025년에는 전부다 바뀐 공인구 규정에 맞춰서 골프볼을 출시를 할 것이다.
각 골프볼 메이커들은 거리가 지금 보다 10m 정도 덜나가는 공인구 개발들을 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골프가 어렵고 재미없을 수도 있다. 특히 아마추어들에겐 더더욱 그렇다. 하지만 다이아윙스 골프공은 2025년에 더 큰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대 변혁의 기회를 준비 하고 있다. 위기가 항상 기회가 되기 떄문에 국산볼 다이아윙스를 비롯해 세인트나인, 볼빅 등이 웃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참고: www.diawin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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