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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재단, 골프 꿈나무 증서 수여식 개최

[레저신문=정찬필기자]

최경주 재단이 꿈나무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지난 3월 8일 최경주 재단은 서울 용산구 재단 사무국에서 2023 신규 꿈나무 증서수여식 및 오리엔테이션과 졸업식을 주최했다.

최경주 재단 이사장이 미국 댈러스 자택에서 화상으로 참여한 가운데 김보민 K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 행사는 10명의 졸업 꿈나무들이 직접 사무국에 참석하고, 총 19명의 신규 꿈나무들은 각자 화상으로 참여했다. 피주환 상임이사가 직접 참석해 증서를 수여했으며 신준식 자생한방병원 자생의료재단 명예이사장은 영상으로 참석해 격려와 축하의 메세지로 꿈나무들의 입학과 졸업에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라고 했다.

계속해서 최경주 재단은 "올해 발탁된 신규 꿈나무들은 골프 7명, SKT희망장학생 12명(대학생 5명, 대학원생 7명)이다. 이들은 최경주재단이 정한 기준에 따라 장학금 및 학비, 훈련장비 및 비용, 동계훈련을 비롯한 연습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리게 된다.

골프꿈나무들은 미국 AJGA(미국주니어골프협회) 대회 출전과 SKT 오픈,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등 오픈대회 출전 기회 등의 특전을 누릴 수 있다.

또한 골프꿈나무와 SKT희망장학생 모두 행복연구소의 지속적인 인성교육을 통해 회복 탄력성을 갖추고 자신의 행복한 삶을 가꾸면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받게 된다.

최경주 이사장은 “신규 꿈나무들과 사회에 발을 딛게 된 졸업 꿈나무 모두 온 마음을 다해 축하한다"라면서 “한국 사회와 골프계의 으뜸이 되는 미래의 주역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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