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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스카이72 ‘클럽72CC’로 개명해 4월1일 재 오픈체육시설업 변경 하고 주중 그린피 18만8000원으로 책정
클럽72 하늘코스<사진=클럽72>

그동안 스카이72로 운영되던 인천 영종도 소재 골프장이 최근 ‘클럽72’로 개명돼 오는 4월 1일 재 오픈한다.  클럽72 측은 최근 인천시에 체육시설업 변경 등록을  마무리하고 본격 영업에 들어갈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클럽 72는 주중 그린피를 지난해 말 개정된 법에 따라 대중골프장 제한 가격인 주중 18만8000원에 진행할 예정이다.
그동안 운영을 해오던 스카이72는 2020년 12월 골프장 부지 사용기한이 만료되어 클럽72로 갈아타게 되었다. 골프장 운영은 KMH가 맡아서 한다. 지난 1월17일 법원이 총 72홀 중 54홀에 대한 강제집행 단행 이후 오는 4월 1일 본격 운영에 들어가 그동안 불편을 겪었던 골퍼들에겐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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