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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골프화, 2023년 ‘리디아 고 스페셜 에디션’ 화제지난 달 BMW레이디스 챔피언십서 첫 선보여 ‘시선집중’
리디아고 스페셜 에디션 <사진=에코골프>

지난 10월 23일 강원도 문막에 위치한 오크밸리 골프장에서 끝난 미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첫 선을 보인 ‘2023년 리디아 고 스페셜 에디션 골프화’가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리디아고는 이번 대회에서 2023년 스페셜 에디션 에코골프화를 신고 우승을 차지하면서 더더욱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에코 골프 측은 이번 한국대회에서 리디아고가 신고 우승한 신발, BIOM G5모델의 스페셜 에디션을 내년 초 대한민국에서 출시할 것이라고 했다.
리디아 고 스페셜 에디션은 뉴질랜드와 한국을 대표하는 문양을 패턴으로 넣었으며 리디아 고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했다. 리디아 고의 아이디어를 에코골프화 중 가장 즐겨 신는 BIOM GOLF 시리즈의 5세대 모델 BIOM G5에 결합시켰다. 신발 한 쪽은 한국을 대표하는 무궁화로, 다른 한쪽에는 뉴질랜드를 상징하는 고사리풀로 디자인해 출생국과 그가 자란 나라에 대한 존경의 의미를 담았다. 이외에도 스페셜 에디션의 골프화 안쪽에는 그의 사인과 로고가 함께 새겨진다. 
리디아고는 BIOM G5 BOA 모델 한정판에 대해 대한민국에서 우승에 견인한 골프화라 더욱 애착이 가며 그 기능성에 믿음이 더해 한정판에 대한 기쁨을 내비쳤다. 아울러 국내 골퍼 역시 리디아고가 신고 우승한 제품이고 한정 제품이어서 더욱 기대가 된다는 설명이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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