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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VX, 골프 인재 양성 위한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개최국내 골프계를 이끌 유망주 176명 참가, 치열한 우승 경쟁 시작

[레저신문=정찬필기자]

스포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컴퍼니 ㈜카카오 VX(대표 문태식)는 지난 8월 24일, 매경미디어그룹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26회 카카오 VX 매경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가 경기 여주에 위치한 ‘세라지오골프클럽’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26번째를 맞이한 ‘카카오 VX 매경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는 카카오 VX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골프 인재 양성 및 국내 골프 산업 발전에 기여한다는 사회 공헌활동의 취지로 개최하게 됐다.

아울러, 남자부 우승자에게는 2023년 한국의 마스터스로 불리는 ‘GS칼텍스 매경오픈’ 출전 자격을 부여하며, 여자부 우승자에게는 2023년 ‘대유위니아·MBN 여자오픈’ 출전 자격을 부여하는 등 특전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지난주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22’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한진선 선수가 장학금을 후원을 통해 후배 지원에 힘을 보탠다. 한진선 선수는 대회에서 1위~3위를 기록한 남녀 선수들에게 총 700만 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후배 선수들에게 응원을 전한다는 계획이다.

카카오 VX는 골프 유망주 지원을 위해 창단한 프로 골프단 ‘팀 57’에서 한진선 선수와 첫 인연을 맺은 이후, 메인 후원사로 버팀목 역할을 하며 적극 지원하고 있다.

카카오 VX 문태식 대표는 “대회 기간 동안 선수들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이번 골프 대회를 기점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 나아가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스포츠 지원 등 차별화된 상생을 실천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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