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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호텔, 지역 농가 협업 프로젝트 ‘돌아온 경주 체리 프로모션’ 실시

[레저신문=정찬필기자]

경주의 올인원 특급호텔 코오롱호텔이 지난 6월 말까지 지역 농가 협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돌아온 경주 체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해 성황리에 마무리된 ‘경주 체리 프로모션’의 인기에 힘입어 다시 한번 ‘경주 체리’를 호텔 방문객들에게 소개하고 지역 농민과의 상생에 기여하고자 기획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판매되는 모든 상품은 경주 진현동 과수원에서 재배한 ‘경주 토함산 체리’를 엄선해 마련했다. 이를 활용한 색다른 베이커리 메뉴 등 체리를 호캉스와 결합시켜 다양한 이색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코오롱호텔 로비에서 신선함은 물론 높은 당도와 과즙을 자랑하는 ‘경주 토함산 체리’를 수확 시기에 맞춰 6월 말까지 판매한다. 제철을 맞이한 체리를 500g 당 13,000원의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경주 외 장거리 방문 고객의 경우 사전 주문 예약 및 택배 배송도 가능하다. 단, 물량 소진 시 판매는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또 ‘옳온’ 베이커리에서는 체리를 활용한 빵 2종을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는 상큼한 체리와 달콤한 초콜릿의 조합이 돋보이는 ‘체리 초코 타르트’와 무더운 여름 남녀노소 모두가 시원하게 맛볼 수 있는 ‘체리 치즈 아이스 빵’으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경주 지역 대표 명물빵인 구운찰빵을 재해석한 식빵부터 바질, 무화과 등의 재료를 활용한 빵 등을 판매해 친구 및 가족들과 ‘빵지순례’를 떠나볼 수 있다.

코오롱호텔 ‘돌아온 경주 체리 프로모션’ <사진=코오롱호텔>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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