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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산’ 발왕산 아래에 펼쳐지는 원시풍경 ‘발왕산 모나파크’는 감동이다“그곳엔 진정한 쉼표가 있다”, 코로나19로 지쳤던 사람들을 품어주는 웅장한 대 자연의 감동

 

발왕산 모나파크 풍경

1973년 개장해 올해가 개장 49주년이다. 내년이면 개장 50주년으로 모두의 행복, 나의 행복을 이루는 곳 모나파크는 힘차게 달려 가고 있다. 어머니의 품과 같은 산 발왕산 아래 펼쳐지는 그 원시풍경 사이로 ‘모나파크 용평리조트’가 있다. 보는 것만으로도 감동이다.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들었던 모든 것들을 품어주는 곳, 그곳이 바로 ‘모나파크 용평리조트’이다. 그래서 그곳에 가면 진정한 휴식과 건강한 치유의 기운이 있다. 원시 그대로의 숲을 간직하고 있어 힐링이다. 그리고 위로가 된다.

용평컨트리 클럽 강나루4번홀 전경


특히 ‘모나파크 용평리조트’ 내에 펼쳐지는 골프장 용평 컨트리클럽(18홀)과 버치힐 컨트리클럽(18홀), 용평 9골프코스(9홀)는 단 한 곳도 법면이 없을 만큼 친환경적이다. 이곳에서 플레이하는 것만으로도 행복과 건강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보다 더 청량한 자연을 조성하려는‘모나파크 용평리조트의 노력까지 더해져 이미 그곳은 원시풍경 감동의 파노라마이다.


지난 2018년 골프다이제스트 베스트 인터내셔널 리조트(2018 Editors’ Choice Best International Resort in Korea)로 선정 될 만큼 세계적인 명성과 아름다운 자연을 자랑한다. 
자연과 공존 하기 위한  ‘모나파크 용평리조트 의 노력은 친환경적 조성으로 빛났다. 농약을 줄이고 미생물제재를 사용했으며 인공습지를 더 늘려 동식물의 낙원을 만들어 냈다. 주변에서 생산되는 식자재를 이용해 친환경 먹거리까지 제공한다.
자연과 인간이 최적의 친환경 안에서 삶의 질과 정신적 치유와 건강을 만들어 가고 있는 그 곳이 바로  ‘모나파크 용평리조트인 것이다. 


●친환경 자연 박물관 ‘모나파크 용평리조트 는 그래서 보석이다.
사방을 둘러봐도 빽빽한 숲이다. 어느 곳을 보아도 숲이 아닌 곳이 없다. 도심을 빠져 나와 온갖 녹색만 볼 수 있는 것은 행운이다. 그래서 이곳을 다녀 간 한 시인은 ‘모나파크 용평리조트 는 보석이다”라고 했다.
그 숲 사이에는 골프장 코스가 자리잡고 있다. 다양한 폰드 안에는 노랑 꽃창포, 부들 등 수생정화 식물이 사계절 싱그럽게 꽃피우고 자연까지 정화를 시킨다. 또한 우렁이, 개구리밥, 미생물 등을 이용하여 자연친화적 수질정화 노력을 기울인다. 청정계곡 유입수가 코스를 돌아 흘러 다양한 동식물이 살아갈 수 있는 젖줄 역할을 하기도 한다. 특히 발왕산에서 이어지는 골프코스엔 맑은 물이 산위부터 흘러 아침 물안개 풍경으로 피어날 만큼 아름답다. 

사람과 자연이 공생하는 골프장 용평리조트

두꺼비, 왕수리 부엉이, 올빼미, 청설모, 하늘 다람쥐, 고슴도치 등의 동물이 살고 있으며 코스 내에는 동물 이동로를 만들어 자연과 공존하고 함께 하는 것을 실천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모나파크 용평리조트는 해발 700m 고지에 위치해 인간이 느끼는 최적의 행복과 생체리듬을 제공해줘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친환경 골프장으로 평가 받는다.
여기에 용평 컨트리클럽(회원제 18홀)과 버치힐 컨트리클럽은 한여름에도 시원하게 라운드를 할 수 있어 국내 최고의 여름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원시림으로 형성돼 인간이 휴식하기에 가장 좋은 천혜의 자연조건을 지니고 있다. 특히 버치힐 컨트리 클럽은 자연 그대로의 코스 설계를 통해 친자연 코스를 추구한다. 미국의 로널드 프레임(Ronald W. Fream)이 자신의 골프철학을 고스란히 녹아들게 했다. 이로 인해 자연과 코스의 경계를 허문 국내 유일의 골프코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천년을 이어온 자연, ‘모나파크 용평리조트  안에는 사람과 골프장이 함께 살고 있다.


▪용평 컨트리클럽은 1989년 개장해 자연이 켜켜이 쌓인 말 그대로 초원시림을 형성하고 있다. 골프장 설계의 거장 로버트 트랜트 존스2세(Robert Trent Jones Jr.)가 설계한 세계적인 코스이다. 발왕산(해발1,458m)의 치맛자락에 펼쳐지는 풍경은 천년을 이어온 감동 그 자체이다. 이미 하늘만큼 자라 있는 코스 주변의 원시목에서 풍부하게 내 뿜는 피톤치드 향은 평생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제공한다. 18홀 규모의 회원제 골프장으로 산마루코스 9홀과 강나루코스 9홀로 조성됐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다양한 색과 선, 곡선을 제공한다.
한편 용평(9홀) 퍼블릭 코스는 대중제 골프장으로 로널드 프레임(Ronald W. Fream)이 설계했다.  모노레일을 이용하여 이동해 도보로 걸어서 운동을 하는 진정한 대중 코스이기도 하다. 


▪버치힐 컨트리클럽은 말 그대로 자작나무가 그림처럼 펼쳐지는 18홀 규모의 골프장이다. 꼭 있어야 할 자리에 코스가 들어앉아 있어 자연 그대로의 골프장이란 평가를 받는다. 로널드 프레임(Ronald W. Fream)이 설계한 “높은 산과 계곡, 바로 앞을 흐르는 시내, 울창한 삼림과 적당한 초지, 다양한 능선의 기울기”가 특별한 골프장임을 방증시킨다. 코스 주변에 펼쳐지는 다양한 동식물은 라운드 하면서 느낄 수 있는 덤이다.
어머니 산, 왕을 탄생시키는 기운을 가진 발왕산(1,458m)”은 대한민국서 12번째로 높은 명산이다. 특히 모나파크 용평리조트 스키장은 대한민국 최초의 스키장이며 평창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마친 곳이다. 현재는 28면의 슬로프와 14기(곤도라 1기 포함)의 리프트를 운행하고 있다. 또한 레인보우 슬로프를 포함한 6면의 슬로프가 국제스키연맹(FIS)으로부터 공인을 받아 각종 국제대회까지 개최하고 있다.
어머니 산으로 불리는 발왕산(1,458m)아래 펼쳐지는 ‘모나파크용평리조트’는 ‘ 월드스키어워즈, 베스트 스키 리조트 부문 8회를 수상하며 명성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모나파크 용평리조트는 세계적인 리조트로 거듭나고 있고 지금만으로도 세계적인 리조트이다. 하지만 여기에 멈추지 않고 새로운 도약과 세계 중심에 서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것이 바로 발왕산 모나파크이다. 모나는 Mother+Nature의 합성에서 따온 어머니의 품과 같은 대자연 공원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어머니의 품과 같은 대자연에 안겨 누구나 휴식과 힐링 그리고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사계절이 아름다운 곳 이곳은 남녀노소 모두가 방문하여 행복하게 다녀 가기를 바라는 것 역시 ‘모나파크 용평리조트의 근본적 사명이자 즐거움이기도 하다. 이를 위해 ‘모나파크 용평리조트는 한국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발왕산 氣 스카이워크는 동쪽에서 솟아오르는 태양이 서쪽하늘로 질때까지 웅장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며 왕복 7.4km용평 발왕산 관광케이블카는 야간 별빛 운행으로 해발 1,458미터를 날아오르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발왕산 氣 스카이워크 전경


또한 이곳에는 1,800백년 수령의 신성한 주목들을 만날 수 있는 천년 주목 숲길과 순백의 물 발왕수가 당신의 소원을 이룰 수 있게 도와 준다.
이외에도1,458미터의 긴 트랙을 갖춘 체험시설 루지 코스와 해발 700미터에 파도치는 물이 다르고 즐거움이 다른 용평 워터파크,시속 40킬로의 짜릿함이 있는 마운틴 코스터도 큰 즐거움을 선사 한다
푸른 하늘 넓은 대지 위 귀여운 동물 알파카와 다양한 동물을 볼 수 있는 애니포레와 더블어 국내 최대 1,800여 그루의 독일가문비 나무가 군락을 이루는 독일가문비 나무 치유숲은 자연과 시간이 만들어낸 태고의 신비와 피톤치드를  온몸으로 체험 할 수 있는 진정한 장소다.
자연의 무한한 아름다움과 문화 예술이 깃든 공간, 온전한 휴식과 치유를 위해 매일 같이 노력하고 가족과 함께 꿈을 이루는 공원을 만드는 것이  ‘발왕산 모나파크  측의 설명이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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