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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커머스, 5월 2일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 제출지난 5월2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골프 유통사업 분야 시장점유율 1위 기업 골프존커머스(GOLFZON COMMERCE, 대표이사 장성원)가 지난 5월 2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했다.
골프존커머스는 2019년부터 한국투자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는 등 상장 절차를 준비해왔으며, 2022년 상장 계획에 맞춰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한 것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골프 수요 및 신규 골퍼가 증가하면서 골프 유통시장 역시 확대됐다. 이러한 성장세와 함께 골프존커머스는 지난해 매출액 3,167억 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 역시 180억 원을 달성했다. 특히, 전년도인 2020년과 비교했을 때 매출액은 43.8%, 당기순이익은 146.4% 증가했다.
골프존커머스는 전국에 있는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직영 쇼핑몰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판매채널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높여가고 있다. 골프 유통사업 분야 시장점유율 1위의 비결로 다양한 브랜드와의 안정적인 상품 공급망을 기반으로 상품 기획력이 강화되고 판매자의 전문성을 포함하여 다양한 차별화 서비스의 확대가 주요한 원인인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현재 골프존커머스는 오프라인(골프존마켓 85개점, 중고 사업 6개점, 트루핏 피팅 매장 5개점) 사업과 온라인(골핑, 골프존마켓몰, 주요 쇼핑몰 판매) 사업을 구축하고 있다.
골프존커머스는 공모자금 활용을 통해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한 오프라인 매장 출점과 온라인 플랫폼 개편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O4O(Online for Offline) 플랫폼 구축을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업이 상호 보완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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