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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정말 화가 나서 제보합니다

 

충청도 A골프장을 찾은 J씨는 라운드를 하다가 정말 화가 나고 너무 한다면서 골프장 사진과 함께 제보 해왔다.
“아무리 손님이 많고, 예약이 넘친다고 해도 이런 골프장 컨디션에서 골프를 하라는 것은 아니지 않냐”며 강한 불만을 토로했다. 그렇다고 그린피 가격을 내려주는 것도 아니고 받을 것 다 받는 이 행태는 골프장들의 도덕성의 결여를 지적했다.
그래도 코로나19 이전에는 코스가 나쁘거나 공사 중일 때는 식사 및 그린피를 인하해주고 임원이 직접 나와서 사과를 했는데 어쩌다 골프장 문화가 이 지경까지 이르렀는지 정말 화가 난다는 것이 제보자 J씨의 설명이다.
단단히 화가 난 J골퍼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골퍼들도 대동소이의 비슷한 불만을 갖고 있다. 잘 맞은 다음 샷을 조심하라는 골프 명언이 있다. 거안사위를 곱씹을 때이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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