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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밸리 2년 연속 명문골프장을 향한 과감한 투자 회원, 고객들 감동 물결 호평 이어져카트로 포장, 경계석 및 유도선 리뉴얼, 클럽하우스 및 전 코스 과감한 개보수 진행
개보수작업을 마친 크리스탈밸리

크리스탈밸리가 국내 10대 명문골프장 위상을 확고하게 지켜나가기 위해 2년 연속 골프장내 시설에 과감한 투자를 통해 회원과 고객들로부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크리스탈밸리는 지난 2020년도 부터 2021년, 2022년 2월까지 골프장 내 카트로 10km 아스콘 재시공과 경계석, 침목교체, 유도선을 비롯해 클럽하우스, 코스 전체 개보수 작업을 마쳤다. 그런가 하면 3년 연속 겨울 동계 시즌 휴장을 감행하면서까지 최상의 코스컨디션을 위해서 노력해온 결과 회원과 고객들로부터 감동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비근한 예로 최근 크리스탈밸리를 다녀간 A골퍼는 “최근 코로나19 시대에 무리한 부킹 운영과 과도한 그린피 인상으로 인해 골퍼의 원성이 잦은데 이 시류에 흔들리지 않고 꾸준한 투자를 통해 최상의 서비스와 시설을 개보수 해준것에 감동을 받았다”는 편지글을 보내왔다.


A골퍼는 덧붙여 “동절기 휴장, 3부 폐지를 통해 티잉그라운드, 페어웨이, 그린 등등 너무 좋은 하루 이었으며 자연은 꼭 보답한다는 것을 크리스탈밸리의 꾸준한 투자를 통해서 알게되었다”고 보내왔다.
이에 대해 크리스탈밸리 홍광표 회장은 “한동안 크리스탈밸리가 국내 10대 명문 격에 맞지 않는 운영으로 원성을 산 적이 있는데 최근 최고의 코스컨디션과 서비스를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은 결과 고객들로부터 이런 감동의 메시지를 받으니 오히려 더 감동이 밀려 온다”고 했다.
크리스탈밸리는 지난 2020~2021년도에 골프코스 티잉그라운드, 그린, 벙커 등 전반에 걸친 코스 전면 리뉴얼을 마친 바 있다. 그리고 2021~2022년엔 골프장 카트로, 경계석, 침목교체, 유도선 등을 재정비 했다. 뿐만아니라 국내 골프 전문가들로부터 지적 받은 코스 곳곳을 리뉴얼을 통해 고객 시각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홍광표 회장은 “크리스탈밸리가 2년 연속 골프장 내 시설과 골프코스 리모델링에 투자를 하는 것은 10대 명문 골프장의 위상을 지켜나가며 회원과 고객의 보다 만족스러운 골프장 시설 이용을 위함이라”고 했다.
크리스탈밸리CC는 이외에도 골든빌리지 카트도로에 아스콘을 새로 깔아 시각적, 편리성, 안전성까지 강화 시켰다. 스타트 및 코스(밸리 3번) 일부지역에도 탄성 포장을 통해 깔끔함과 고객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을 없앴다.
최근 크리스탈밸리를 다녀온 골퍼들은 최상의 코스 컨디션과 깔끔한 시설과 서비스로 인해 가는 즐거움이 배가된다는 평이 쏟아지고 있다. 이곳 김효태 대표도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명문 위상에 걸맞는 시설과 서비스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크리스탈밸리는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국내 10대 명문 코스로 선정된 바 있는 회원제 골프장이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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