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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기획: 골프장 현장 골프용품 리서치> 요즘 골퍼들이 사용하는 클럽은 드라이버, 우드 테일러메이드, 유틸리티 핑, 아이언 미즈노, 퍼터 오딧세이 1위서원힐스, 서원밸리 통합 300명 리서치 결과 “세대별 선호하는 브랜드 뚜렷해졌다”

본지는 2021년 창간특집호를 맞아 골퍼들이 사용하고 있는 골프용품을 골프장 현장에서 조사해봤다. 이는 지난해 9월 가을 특집호 이후 6개월 만의 조사여서 흥미롭다. 지난해는 퍼블릭과 회원제로 구분해 조사했으나 이번엔 서원밸리와 서원힐스 내장객 300명을 합쳐 조사해 결과를 얻어냈다. 이번 조사를 통해 국내 골퍼들의 골프용품 트렌드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고 어떤 브랜드를 많이 사용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 주 특집호에는 골퍼가 선호하는 브랜드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엔 직접 사용하고 있는 브랜드를 조사해 좀 더 정확한 사용률을 확인할 수 있었다. 국내 골퍼들은 어떤 골프용품을 좋아하는지 분야별로 그 결과를 기획으로 꾸민다.  <편집자 주>

 

▲ 골프클럽 드라이버 사용률 1위는 테일러메이드 300명 중 57명 사용 중 
서원밸리와 서원힐스를 다녀간 300명 중에 19%인 57명이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를 사용했다. 2위는 요즘 인기를 반영하듯 캘러웨이가 51명이 사용하면서 17%로 2위에 올랐다. 3위엔 핑이 38명이 사용중으로 12.7%를 보였다. 4위엔 타이틀리스트를 33명이 사용하고 있어 11%의 점유율을 보였고 5위엔 던롭 젝시오를 27명이 사용하면서 9%를 보였다. 특이한 점은 던롭 스릭슨은 순위에 오르지 않아 프로선수에게 더 인기가 있음을 방증했다. 이외에도 6위에 혼마 23명(7.7%), 7위 뱅 21명(7%), 8위 PXG(14명 4.7%), 9위 야마하 10명(3.3%), 10위 온오프 5명(1.6%) 순으로 집계됐다.
구력이 오래된 골퍼일수록 톱 브랜드가 많았으며 젊은 골퍼 일수록 다양한 브랜드를 사용하고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드 클럽 테일러메이드 73명 사용 중, ‘필드서 강세 여전’
300명 조사 중에 우드 사용 1위도 테일러메이드가 차지했다. 테일러메이드 우드는 총 73명이 사용해 24.3% 점유율로 1위에 올랐다. 그 뒤를 이어서 캘러웨이가 총 48명이 사용하면서 16%로 2위에 올랐다. 젝시오가 총 36명이 사용해 12% 점유율로 3위에 올랐으며 타이틀리스트가 28명에 9.3% 사용률로 4위을 기록했다. 야마하와 투어스테이지가 함께 총 25명이 사용해 8.3%로 공동5위를 보였다.
이외에도 혼마가 20명(6.7%)으로 7위에, PRGR이 13명(4.3%) 사용으로 8위, 핑이 5명(1.7%) 순을 보였다.

▲유틸리티 클럽 1위는 핑, 2위 타이틀리스트, 3위 던롭, 4위 캘러웨이 순
클럽 유틸리티 부문에서는 핑이 300명 중에 69명이 사용해 23% 점유율로 1위에 올랐다. 타이틀리스트가 총 44명이 사용해 14.7% 점유율로 2위에, 던롭(젝시오, 스릭슨 포함) 총 41명이 사용해 13.7%로 3위에 올랐다. 캘러웨이가 총36명이 사용해 12% 점유율로 4위에. 테일러메이드가 32명 사용 점유율 10.7%로 톱5를 형성했다.
이외에도 뱅골프가 18명 사용으로 혼마와 함께 6%의 점유율을 보이며서 공동 6위에 올랐으며 브릿지스톤이 8명(2.7%) 사용으로 8위에, 야마하가 4명(1.2%)으로 9위를 보였다.

▲아이언은 여전히 미즈노가 1위, 캘러웨이, 타이틀리스트, 테일러메이드 順 
사용자 300명 중 미즈노 아이언은 여전히 70명이 사용하면서 23.3%의 점유율을 보이며 1위를 보였다. 2위엔 캘러웨이 아이언이 총 50명이 사용하면서 16.7%로 올랐으며 3위는 타이틀리스트가 총 36명이 사용해 12% 점유율을 보였다. 4위는 테일러메이드가  28명이 사용해 9.3%를 보였고 5위 투어스테이지가 22명이 사용하고 있어 7.3%로 톱5를 형성했다.
이외에도 6위는 젝시오 19명(6.3%), 7위 브릿지스톤 16명(5.3%), 8위 혼마 14명(4.8%), 9위 야마하 8명(2.7%), 10위 핑 6명(2%) 순을 보였다.

 

 

 

 

 

▲퍼터 1위는 캘러웨이 오딧세이, 타이틀리스트 2위, 테일러메이드 3위, 베티나르디 4위 순
퍼터 부문에서는 캘러웨이 오딧세이가 300명 중 95명이 사용해 31.7%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타이틀리스트 스카티카메론으로 57명이 사용해 19%의 점유율로 2위를 보였다. 테일러메이드가 38명이 사용하며 3위에, 베티나르디가 34명 사용 11.3% 점유율로 4위에 핑이 22명 사용으로 7.3%로 5위를 보였다.

 

 

 

 

 

 

 

 

 

 

 

▲골프백 1위 타이틀리스트, 2위 캘러웨이, 3위 핑, 4위 던롭, 5위 미즈노순
골프백 부문은 타이틀리스트가 90명으로 30% 점유율로 1위에 올랐다. 캘러웨이가 57명 19%로 2위에, 핑이 32명 사용 10.7%로 3위를 보였다. 4위엔 23명 사용 점유율 7.7%의 던롭(스릭슨, 젝시오 포함)이, 미즈노가 21명이 사용해 점유울 7%로 5위를 형성했다.
PXG가 17명(5.7%)로 6위에 테일러메이드가 12명(4%)으로 7위에, 혼마가 10명(3.3%) 8위에, 9위엔 투어스테이지 8명(2.7%), 10위에 야마하가 4개(1.3%)로 순위에 올랐다

 

▲골프장 로스트볼 300개 표준 1위 타이틀리스트, 2위 던롭, 3위 볼빅, 4위 캘러웨이 순
서원밸리와 서원힐스 로스트 볼 300개 기준 타이틀리스트 볼이 67개로 22.3%로 1위를 보였다. 2위는 던롭(젝시오+스릭슨)이 48개로 16% 점유율로 순위에 올랐으며 볼빅이 45개로 15%점유율로 3위에 올랐다. 캘러웨이가 32명으로 10.7%를 보이며 4위에 테일러메이드가 20개로 6.7% 점유율로 톱5를 형성했다.
이외에도 브리지스톤이 17명(5.7%)으로 6위에, 나이키가 15개(5%)로 7위에, 세인트 나인이 11개(3.7%) 8위에, 미즈노가 6개(2%)로 9위에, 빅야드가 5개(1.7%)로 10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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