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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기획 - 핫이슈 골프장 탐방] 서원밸리CC, 새로운 20년 향해 ‘브랜드 가치 격상’ ‘골프문화’ 메카가 되겠다코로나19로 어려운 국민과 골퍼를 위한 ‘비대면 위로, 힐링 그린콘서트’계획 중

2000년 개장 이후 최등규 회장 ‘노블리스 오블리주’ 경영철학이 
골프에 녹아들다

골프장 안방을 내드려요. 코스를 주차장으로.

 

싱그러운 5월의 밤 _서원밸리 그린콘서트

지난 2000년 개장 한 서원밸리CC가 지난해로 20주년을 맞았다. 서원밸리는 20년 동안 국내 최고 명문 골프장 반열에 올랐고 골프문화의 메카로도 부상했다. 그 기저에는 20년 간 ‘노블리스 오블리주’ 정신으로 경영철학을 일궈온 최등규 회장이 있다. 함께 나누려는 자선경영을 통해 함께 온기를 전하고자 했다. 그 일환으로 자선그린콘서트 개최, 다문화 가정 무료 결혼식등 20년간 사회공헌 활동에 100억 원을 기부해 왔다. 이로인해 서원밸리는 골프문화의 메카로 평가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골프 문화를 선도해 나갈 골프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서원밸리CC는 대한민국 10대 명문컨트리클럽으로 골프다이제스트와 골프매거진, 레저신문 등에서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선정됐다. 서원밸리의 나눔과 감성 문화 콘텐츠가 골퍼는 물론 지역과 국민들에게 따듯하게 녹아들은 결과이다.
이제는 한국을 대표하는 골프문화로 융성했으며 또 다른 20년을 향한 2021년의 간두에 서있다. 기업은 절대 개인과 직원들만을 위한 것이 아닌 모두가 함께 나누고 행복해야 하는 것이라는 대보그룹 최등규 회장의 운영철학이 또 다른 서원밸리의 20년을 향해 출발했다. 이에 본지는 서원밸리 골프장을 신춘기획으로 꾸민다.             
- 편집자 주  

 

2018 그린콘서트

▇ 지난해 코로나19로 그린콘서트 무산, 올해는 힘들고 지친 국민위해 ‘비대면 콘서트’ 준비
지난 2020년도엔 그린콘서트가 중단됐다. 예기치 못한 코로나19로 인해 국민의 건강을 우선으로 생각해서였다. 많은 분들이 아쉬워했지만 다음해를 기약해야 했다. 그리고 2021년을 맞아 많은 팬들과 골퍼들의 바람을 최대 반영해 ‘비대면 콘서트’를 논의 중에 있다.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분들을 ‘위로’, ‘힐링’ 시킬 수 있는 취지에서 다양하게 모색 중이다. 골프계마저도 “그린콘서트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위로와 행복을 전달해 줄 수 있으면 좋겠다”며 올해는 꼭 개최해주기를 희망했다.
그동안 그린콘서트는 44만 2850명이 다녀갈 정도로 국제규모의 콘서트로 성장했다. 그동안 그린콘서트에는 세계적인 아이돌 스타 BTS를 비롯해 워너원, 비스트, 빅스, 틴탑, 에비식스, 걸스데이, 에이핑크, 마마무, EXID, 아이유 등 국내를 대표하는 가수 300여 팀이 다녀갔다.
20년간 그린콘서트는 당일 판매한 수익금을 모아 전달해 왔다. 그동안 약 4억5천만 원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왔다. 사랑의 휠체어 보내기 운동본부에 약 2000대 이상의 휠체어를  파주 보육원과 광탄면에도 20년째 자선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최등규 회장 역시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서 가장 안전하게 개최할 수 있는 그린콘서트를 검토하라”고 당부했다.
한정 관객인원 초대, 랜선 중계, 유트브 채널 중계, 자동차 콘서트 등등 가장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는 방법을 동원해 최대한 개최할 수 있도록 서원밸리 측은 검토중이다.

서원 2번홀

▇ 한국 10대 명문 골프장 연속 선정 서울경제 골프매거진 9회 연속 선정 쾌거
서원밸리 골프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10대 명문 골프장이다. 지난 특히 골프매거진의 베스트 골프장 2003, 2005, 2007, 2009, 2011, 2013, 2015, 2017, 2019년 9회 연속으로 선정 됐다. 그동안 9회 연속 10대 명문 골프장에 선정된 곳은 안양, 나인브릿지, 서원밸리 골프장 단 세 곳뿐이다.
그런가하면 골프다이제스트 베스트 코스에서도 7회 연속 선정되었다. 레저신문 친환경골프장 선정에도 7회 연속 올라 국내 명문 골프장 선정 베스트 3대상을 모두 휩쓸었다. 이외에도 골프매거진이 선정하는 국내 베스트 10 ‘아름다운 Par5’ 서원2번홀, 아름다운 Par4 ‘사우스 8번홀’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스포츠동아, 동아일보, XGOLF 3사가 공동주관하는 소비자 만족 10대 골프장에 6회 연속 선정되었고 경기도 아름다운 골프장 10선 선정 등에도 이름을 올렸다.

▇ 최등규 회장 골프를 빛낸 각종 조사서 인물 1위에 선정 돼
대보그룹.서원밸리 최등규 회장은 골프계에서 선정하는 각종 인물에서도 베스트에 오르며 다양한 기여를 해오고 있다. 
먼저 지난 2020년 레저신문 창간 30주년 기념 골프계 자선문화 형성 기여 인물에서 당당히 1위에 선정되는 영광을 보였다. 또한 2020년 서울시시의회 사회공헌상 수상을 수상했으며  2015년 서울경제매거진 한국 골프계 10대 인물 선정, 2012년 골프 대중화에 기여한 인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뿐만아니라 2009년 환경재단 세상을 밝게 만들 사람들 36인 수상에 오르기도 했다. 이외에도 2017년엔 그린콘서트를 통한 자선. 나눔에 대한 ‘국회의장 공로장’을 2018년도엔 창조혁신 재능나눔공헌 대상까지 받았다.
최 회장의 20년 간 실천해온 각종 자선 봉사 활동에 대해 각 언론에는 “최등규 회장이 아니면 어느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사회공헌 사업”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덧붙여 각 언론들은 “우리 골프계의 선각자이며 나눔 경영을 일깨워 준 장본인”이라는 평가를 했다.
     


 
▇ 서원밸리. 대보그룹의 자선활동은 코로나19에도 계속된다.   
• 코로나19로 그린콘서트는 중단됐지만 자선은 계속 되다.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그린콘서트는 중단됐지만 자선행사는 계속됐다. 지난해 7월15일 서원밸리컨트리클럽에서 사랑의 휠체어 운동본부, 파주보육원, 파주시 등에 총 4,170만원을 전달했다. 


최등규 회장의 금일봉과 대보그룹 기부금에 출연진, 기획사, 서원밸리 회원이 동참한 총 금액을 전달했다.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가 코로나19로 취소되었지만 매년 실시했던 기부는 어김없이 이어간다는 취지에서 진행돼 찬사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최등규 대보그룹회장, 김소영 서울시의원(사랑의휄체어 운동본부), 구근회 한국척수장애인협회 회장, 윤하경 파주보육원 원장, 이특(슈퍼주니어), 김조한, 박학기, 박미선 등이 참석했다. 
 
• 대보그룹 코로나19 극복 성금 1억원 기부
대보그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 대보그룹 계열사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 운동을 통해 마련됐다. 이 성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복구를 위한 위생 방역 용품, 물품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이번 모금 운동에는 대보그룹의 계열사인 서원밸리컨트리클럽, 대보건설, 대보실업, 대보유통, 대보정보통신 등이 참여했다.

• 다문화 합동결혼식
다문화 무료 합동 결혼식도 지난해 코로나19로 중단됐다. 매년 아모르 레인보우 터널(사랑의 무지개 터널)에서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무료 결혼식을 진행하고 있다. 2013년부터 시작된 다문화합동결혼식은 지금까지 총 24쌍의 부부가 탄생됐다.
올해는 코로나19 여부를 봐가면서 진행할 예정이다. 파주시 관내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하는 결혼식은 이제 타 골프장과 타 지역단체에서도 벤치마킹을 통해 행사를 진행할 정도이다. 무료 결혼식을 위해 매년 최백호씨가 무료 주례를 박학기, 강은철, 유리상자, 알리, 이적 등이 축가를 통해 재능기부하고 있다.
결혼식에 필요한 모든 비용은 서원밸리에서 후원하고 파주시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 특히 최등규 회장은 세 자녀 이상 출산 시 대학 등록금 지원 혜택도 부여하고 있다. 지금까지 다문화 가정에 지원된 금액도 약 2억5천만 원에 이른다.  

• 인근골프장 초등학교 셔틀버스 지원 사업
서원밸리는 2013년 폐교 위기에 놓인 도마산 초등학교에 셔틀버스를 지원해 오고 있다. 지원 이후 학생 수가 매년 증가하여 폐교의 위기를 모면했다. 매년 3,500만원의 지원을 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 2억1천만 원 상당이 전달된 셈이다. 뿐만 아니라 서원아카데미 연습장을 지역 초등학교에서부터 고등학교까지 방과 후 수업 장소로 제공하고 있다.

 

대보 챔피언십 개최 조인식


  
▇ 서원밸리서 올해 KLPGA, KPGA 2개 대회가 열린다.
2021년 7월에는 KLPGA 대보(가칭) 챔피언십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30일 서울 강남구 대보그룹 본사에서 대회 개최 조인식을 진행했다. 대보그룹이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금년 7월 경기 파주의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총 상금 10억 원 규모로 열린다. 최등규 대보그룹 회장은 “창립 40주년을 맞이해 2020년 KLPGA 투어 대보그룹 챔피언십의 개최를 통해 우수선수 발굴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KPGA ‘코리안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대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원밸리에서 열린다. 지난해 최고의 코스세팅으로 참가선수는 물론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서원밸리 측은 올해도 지난해 그 이상으로 잔디 컨디션을 만들어 놓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린스피드를 모든 대회를 통틀어 3.8M로 맞춰 모두를 놀라게 만들은 바 있다.  

2020년 KPGA ‘코리안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대회’

▇ 더욱 가까워진 서원밸리 교통, 서울 문산 간 고속도로 개통
이제는 서원밸리 골프장에 막힘없이 더욱 빠르게 갈 수 있게 됐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강매동에서 파주시 문산읍 내포리를 연결하는 서울↔문산 고속도로가 지난해 11월 7일자로 개통했다. 이번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서원밸리컨트리클럽에 더욱 빠르고 편하게 갈 수 있다. 서울 ↔문산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이동시간은 통일로와 대비하여 40분(8㎞ 단축), 자유로 대비 10분(10㎞ 단축) 빨라졌다. 인천/김포/부천 방면, 여의도 방면, 강남 방면, 경기남부 방면에서도 기존보다 10~20분 정도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되었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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