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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신인상 목표 ‘골프 아이돌’ 정지유 마스터바니에디션 의류 입는다173cm 아이돌급 미모로, 1부 투어 데뷔 전부터 화제 만발

골프계의 아이돌로 숱한 화제를 몰고 다니는 정지유(25)가 최근 크리스에프앤씨의 ‘마스터바니에디션’ 골프의류와 계약을 맺었다.

173cm의 훤칠한 키와 아이돌급 미모로 정지유는 이미 SNS와 온라인에서 #골프아이돌 #모델골퍼 #2021신인상 후보 등의 내용으로 네티즌을 사로잡고 있다. 무엇보다도 정지유는 18세에 골프를 시작해 25세에 1부투어에 입성하게 된 늦깎이 프로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정지유는 골드코리아 이동준 회장이 그 재능을 알아보고 아낌없이 후원을 해왔다.

정지유 2017년 1부투어 문영퀸즈파크 챔피언십에 참가해 35위 성적을 보이면서 그 가능성을 보였고 지난해 KLPGA 챔피언십과 E1채리티오픈 그리고 하나은행 챔피언십에 출전하면서 이미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목표는 1승과 당연히 신인상입니다. 외모로 시선을 받기보다는 당연히 실력으로 평가 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올해 미녀골퍼 유현주와 안소현이 1부 투어 시드를 잃은 사이 또 다른 미녀골프 정지유의 등장은 골프팬들에겐 또다른 설렘이다. 차분한 성격과 과감한 드라이브 샷이 연출할 정지유의 1부투어 데뷔가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이유이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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