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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새해 호텔가 키워드는 ‘세이프(SAFE)’!세분화된 고객 취향 겨냥 ‘룸콕’ 상품 다양화, 변화된 니즈 맞춘 상품 출시

[레저신문=정찬필기자]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브이노믹스(V-nomics)’ 시대가 도래하면서 업종을 불문하고 새해 핵심 키워드로 ‘안전’이 부상하고 있다. 호텔업계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해부터 쌓여온 전국민적 피로감과 우울감이 극대화된 상황에서 고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방역 시스템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프라이빗 상품과 비대면 서비스 등에도 새로운 변화를 시도 중이다.

최근 호텔 패키지 상품의 눈에 띄는 특징은 ‘룸콕’과 ‘취향 존중’이다. 객실에 머물며 타인과의 접촉을 줄이면서도 취향에 맞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재미’까지 얻을 수 있다.

특히 호텔에서 보다 프라이빗하고 안전하게 힐링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이색 프로그램도 눈에 띈다. 지친 일상에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전에 없던 새로운 형태의 이벤트나 서비스 도입이 이어지면서 새로운 트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브이노믹스(V-nomics)’ 시대가 도래하면서 업종을 불문하고 새해 핵심 키워드로 ‘안전’이 부상하고 있다. <사진=파라다이스시티>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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