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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기업/ 타이틀리스트, 2020년에도 전 세계 주요 투어 골프 볼 사용률 및 우승 률 1위 지키다타이틀리스트 볼, 70년간의 사용률. 우승률 ‘깨지지 않는 전설적 기록’으로 방증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이 2020년에도 전 세계 주요 투어 골프볼 사용률, 우승률을 지켜내며 70년 간 지켜온 전설적인 기록을 계속 써 내려가고 있다. 
미국의 가장 권위 있는 리서치기관 ‘데럴 서베이’가 진행한 전 세계 주요 투어 사용 용품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0년 전 세계 투어에서 골프볼 사용률과 우승률 1위를 압도적으로 지켰다. 타이틀리스트의 Pro V1과 Pro V1x는 올해도 전 세계 무대에서 프로들로부터 가장 많이 사용하고 가장 많은 우승으로 이끌어 낸 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코로나-19로 인해 시즌 초기부터 주요 대회들이 줄줄이 취소되거나 연기되고, 무관중 경기가 펼쳐지는 가운데서도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에 대한 선수들의 믿음은 변함이 없었음을 방증한 셈이다.

●전세계 투어 – 평균 볼 사용률 74%와 우승률 66%로 1위
2020 미LPGA 투어의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을 마지막으로 전 세계 모든 투어가 마무리되었다. 타이틀리스트 전 세계 투어 골프볼 사용률은 74%로 불변의 1위를 기록했다. 9%의 사용률을 기록한 2위 브랜드와는 무려 8배의 격차를 보였다. 또한 전 세계 주요 투어에서 총 114승을 달성해 우승률에 있어서도 무려 66%를 기록해 전무후무한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1) 미PGA 투어–사용률 73%와 우승률 64%로 모두 1위
전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경쟁하는 미PGA투어에서도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은 독주를 이어갔다. 2019-2020 시즌 대회에서 총 3,429번의 선택을 받으며 73%의 사용률을 기록했다. 이는 2위 브랜드의 8% 사용률의 9배에 달하는 압도적인 수치이다. 또한 36개의 대회 중 23번 정상에 오르며 64%의 우승률을 기록해 지난해 자사 우승률 54%보다 10%나 상승했다. 

2) 미LPGA 투어–사용률 82%와 우승률 83%로 모두 1위 
미LPGA 투어에서는 타이틀리스트 볼에 대한 믿음이 더욱 굳건했다. 무려 82% 사용률로 지난해의 81%보다 사용률을 높이며 변함없는 1위를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18개의 대회 중 단 3개의 대회를 제외한 15개의 대회에서 모두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이 정상을 차지하며 83%의 경이로운 우승률을 기록했다.

3) KPGA & KLPGA 투어–골프볼 사용률 & 우승률 모두 1위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은 국내 투어에서도 강세를 이어가갔다. 국내 리서치 기관인 CNPS와 타이틀리스트 자체 조사에 따르면, 코리안투어와 KLPGA 투어에서는 각각 75%와 72%의 사용률을 기록했다. 특히 김한별, 김주형, 김태훈 등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베서더 선수들의 활약에 힘입어 우승률이 무려 88%를 보였다. KLPGA 투어 16개의 대회 중 14개의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 함께하며 무려 88%의 놀라운 우승률을 보였다.

한편, 국내 남녀투어의 대상과 상금왕을 차지한 선수들 모두 타이틀리스트의 Pro V1과 Pro V1x 골프볼과 함께했다. 코리안투어의 대상과 상금왕을 모두 싹쓸이한 김태훈(Pro V1). 그리고 3년 연속 KLPGA 대상을 차지한 최혜진(Pro V1)과 다승왕과 상금왕을 모두 거머쥔 김효주(Pro V1x)가 타이틀리스트와 함께하며 부동의 사용률 & 우승률 1위를 달리는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증명했다.


이종현 기자 huskylee12@naver.com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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