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기선수
KPGA-㈜미래야놀자, 파트너십 협약 체결‘콜링골프’ 공식 지정 퍼트 게임기 선정

[레저신문=정찬필기자]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 이하 KPGA)와 ㈜미래야놀자(대표이사 유성민)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향후 2년간 후원 협약을 맺었다.

지난 11월 17일 경기 성남시 KPGA 빌딩 10층에서 진행된 조인식에는 ㈜미래야놀자의 유성민 대표이사와 KPGA 한종윤 상근 부회장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콜링골프’는 퍼트 거리감 향상에 도움이 되는 콜라 게임모드와 방향성을 높여주는 데 일조하는 골링 게임모드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 퍼트 게임이다.

콜라 게임모드는 퍼트를 해 목표 지점에 골프공을 최대한 가까이 붙이면 고득점을 얻게 되는 방식이고 골링 게임모드는 홀 당 2번의 퍼트 기회가 주어지며 공을 한 번에 넣으면 버디, 두 번에 성공시키면 파, 두 번에 넣지 못하면 보기를 기록하게 된다. 총 열 개 홀의 스코어를 합산해 결과를 산출한다.

㈜미래야놀자 유성민 대표이사는 “많은 아마추어들이 퍼트의 중요성을 알지만 실제 퍼트 연습은 라운드 전에 잠깐 하는 것이 전부다. 어떻게 하면 일상 생활 속에서 퍼트를 좀 더 재밌게 연습할 수 있을까 연구하다 ‘콜링골프’를 만들었다”며 “KPGA와 협력을 통해 국내에 ‘콜링골프’ 열풍을 일으키고 온·오프라인 골프 산업이 동반성장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며 대한민국 골프 저변 확대에도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 이하 KPGA)와 ㈜미래야놀자(대표이사 유성민)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향후 2년간 후원 협약을 맺었다. <사진=kpga>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찬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