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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국내 남녀프로대회에서 동반 우승 “퍼포먼스 빛났다”이원준, 이소미 전 클럽 모두 타이틀리스트 클럽 사용해

얼마전 끝난 국내 남녀프로대회에서 타이틀리스 전 클럽을 사용하는 이원준과 이소미가 동반 우승을 했다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베서더 이원준 선수와 이소미 선수가 각각 ‘KPGA  비즈플레이 전자신문오픈  with타미우스CC’와 ‘KLPGA 휴앤케어 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타이틀리스트 브랜드 앰베서더’는 골프볼은 물론 드라이버에서부터 퍼터까지 모든 클럽까지 타이틀리스트를 사용하는   선수들이다. 두 선수의 동반 우승으로 타이틀리스트의 퍼포먼스를 다시한번 방증시켰다. 특히, 두 선수는 11월 12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 타이틀리스트의 새로운  TSi  드라이버로 우승을 거둬 더욱 눈길을 끈다. 
KPGA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개인 통산 4승을 달성한 김태훈 선수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새로운 TSi 드라이버가 우승을 거두게 됐다. KLPGA 투어에서는 이소미 선수가  KLPGA  정규투어  41번째  대회   만에 감격의 첫 승을 TSi 드라이버와 함께했다.
1년 4개월 만에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한  이원준 선수는 “TSi3  드라이버는 내 인생 드라이버다. ‘현대해상 최경주인비테이셔널’에서부터 바꾼 후 그 대회부터 경기력도 많이 좋아졌다.  전보다 스핀량이 150rpm 정도 줄었고 비거리도 10~15야드 늘어 안정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었다.”며 TSi 드라이버에 우승의 공을 돌렸다. 
이번 ‘휴앤케어 여자오픈’에서 생에 첫 우승을 차지한 이소미 선수는 “TSi3 드라이버는 정말 최고다. 어드레스 했을 때 눈에 보이는 생김새부터 마음에 들고 타구감과 타구음도 딱 원하는 대로이다. 상황에 따라 원하는 탄도와 구질을 편안하게  조절할  수  있는  드라이버를  찾기가  정말 어려운데 TSi3  드라이버는  비거리면  비거리, 샷메이킹까지 뭐 하나 나무랄 것 없는 최고의 클럽이다.” 라고 밝혔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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