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블루원상주에서 구본준 위원장 취임식과 함께 『2020 Top 100 Golf Course in ASIA Conference』 열려

[레저신문=김계환기자]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Top 100 Golf Course in ASIA) 심사위원회는 10월 24일 상주블루원골프리조트에서 신임 구본준 위원장 취임식과 함께 「Top 100 Golf Course in ASIA Conference」를 진행했다.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 심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취임한 구본준 LG그룹 고문은 취임사에서 동양적 사고방식으로 세심한 평가를 통해 공정한 선정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아시아 골프코스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커뮤니티를 만들어 아시아 골프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 이어 진행된 「Top 100 Golf Course in ASIA Conference」는 2021년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를 선정하기 위한 심사위원 회의로 송호(한국 코스 설계자 협회 회장) 위원의 ‘코스 평가의 기준’이라는 강의와 함께 활발한 토론이 있었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각 국별로 진행되고 있는 2020 Conference가 끝나면 모든 심사위원들은 11월 까지 코스 평가를 보고하고 집계를 통해 2021년 1월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Top 100 Golf Course in ASIA)를 발표하게 된다. 현재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 심사위원회는 아시아 12개국 62명의 심사위원이 활동하고 있고 한국은 골프 관련 분야별로 20명의 심사위원을 보유하고 있다.

그동안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 심사위원회 위원장은 중국측에서 맡아왔다. 6년차인 올해부터는 한국측에서 위원장을 맡게돼 구본준 위원장이 추대되어 취임식을 갖고 5년간 아시아 패널들을 이끌게 됐다.

김계환 기자  khkim697@hanmail.net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계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