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용품 신제품 금주의 핫이슈
골프존데카 골프버디 거리측정기, 2030 노캐디 골프 라운드하는 골퍼들에 인기고성능 대비 착한 가격, 실속형 레이저 거리측정기로 골프장 거리를 한손에

골프 거리측정기 전문기업 골프존데카(대표이사 정주명)의 골프버디 거리 측정기가 2030세대들로부터 인기다. 
세계적인 골프 거리측정기 전문기업 골프존데카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골프를 즐기는 2030세대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골프존데카는 노캐디 골프장과 2030세대 골퍼의 증가로 보다 실속있는 가격 대비의 합리적 제품으로 시선을 받고 있다. 골프존데카에서 현재 판매하고 있는 골프버디의 다수 제품은 10만 원 중반에서 10만 원 후반 대에 판매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노캐디 시스템에서도 훌륭한 캐디 역할을 해주는 제품이다.

▲ 실속형 거리측정기, 판매율 대폭 상승 중인 신제품  ’GB LASER lite’
올해 9월에 출시된 GB LASER lite는 14만 원대의 가격 대비 고성능 제품이다. 합리적인 가격, 6배율 트루 옵틱스 멀티 레이어 코팅 렌즈를 탑재해 낮과 밤 모두 밝고 선명한 시야를 보여준다. ‘졸트기능’으로 한 번 클릭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목표물을 측정할 수 있다.  

▲ 전 세계 3만 8천여 개의 골프 코스 DB 탑재한 거리측정기 골프버디 ’aimW10’
aim W10은 골프존데카가 보유한 전 세계 골프코스 DB 38,248개, 국내 1,102개를 탑재했다.뿐만 아니라 최신 골프 코스 변화량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주간 평균 100개 이상의 골프 코스 DB가 꾸준히 업데이트되고 있다. 스마트 홀 뷰 기능은 골프존데카가 축적한 벙커와 헤저드 정보를 통해 보이지 않는 벙커와 헤저드까지 확인할 수 있다. 

▲ 미국 PGA시니어투어인 챔피언스 투어에서 선수와 캐디 사용하는 골프버디 ’aim L10’ 
aim L10은 2019년부터 미국 PGA 시니어투어인챔피언스 투어(Champions Tour)에서 선수와 캐디가 사용하는 골프 거리측정기이다. 6배율 렌즈는 최대 800m까지 측정 가능하며, 지형 고저차 보정거리 표시(슬로프)와 표준, 스캔, 핀 3가지 타겟팅 모드는 목표물을 정확히 감지한다. 렌즈 바로 아래에 위치한 슬로프 버튼(골프장의 고저차)을 통해 공식대회처럼 연습할 수 있다. 
사용 가능한 제품은 골프버디 aim L10 단일 모델로 스타트하우스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골프존데카의 한국 총판 온라인 판매 사이트인 골피아는 10월 말부터 14일간 네이버 쇼핑몰에서 시즌 기념 포인트 적립 이벤트인 ‘골프필드를 장악하라’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내 골프버디 등의 골프용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골피아 포인트 7%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골피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현 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