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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윈터그린, 국내 골프장 코스관리 방제 ‘대형 방제용 드론 M60’으로 한 방에 해결한국JTI와 공조 30리터 급 방제드론으로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1회 비행이면 해결
드론 시운전

올해 초 ㈜윈터그린(대표이사 정재원)이 선보인 국내 골프장 코스관리 방제용 ‘대형 드론 M60’이 업계서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골프장 코스관리 방제시대를 연 윈터그린 측은 “불과 선보인지 6개월 정도가 지났지만 단 1회 비행으로 골프코스 전역에 걸친 완벽한 방제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덧붙여 “만일 인력을 통해 30만평(18홀 기준)에 가까운 드넓은 코스를 관리 하려면 엄청난 시간과 인력 그리고 비용이 드는데 드론은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일을 끝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드론을 통해 방제와 화재감시, 라운드 진행 상태 및 장마 태풍 등 골프장 드론 경영이 가능하다.
드론은 골프장 코스관리에서 가장 효율적인 이용이 가능하다. 골프코스의 잔디 품질을 최상으로 유지 관리함에 있어 적기적소에 방제가 이어져야 한다. 각종 병해충의 발생, 잔디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방제하기 위해서는 드론만큼 효율적인 것이 없다.
윈터그린은 본격 4차산업 시대에 맞춰 가장 빠르게 드론경영시대를 열었고 국내 골프장을 먼저 선점해 나가고 있다. 물론 사람만큼 정확하게 잔디상태를 확인하면서 작업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하지만 코스관리에 있어 타이밍을 맞추려면 빠른 시간과 병해충을 잡는 골든타임이 필요하다. 

▲M60 드론 방제 자율주행으로 “살포량, 살포고도, 작업속도와 정확성, 장애물 회피 가능”
윈터그린이 운영하는 M60 30리터급 방제용 드론은 기존 10리터 급 드론에 비해서 작업효율이 뛰어나다. 1회 비행 시 최대 30리터의 약액으로 27,000~30,000㎡를 10분 이내에 방제할 수 있다. 파5홀의 라지패취 예방방제나, 살충제 방제도 1회 비행으로 가능하다. 10리터 급은 30,000㎡ 방제시 드론을 4~5회 비행시켜야 방제할 수 있다. 시간대비 효율성과 정확도, 이착륙 및 약제 충전 베터리 교체 시간이 대폭 단축되었다.  
특히 라지패치의 발생이 심한 골프장의 경우 비가 온 직후 방제가 라지패치의 예방과 방제에 있어 가장 중요한 타이밍이다. 하지만 방제장비의 바퀴자국 발생 등의 문제로 비가 온 직후에 방제 작업이 매우 어렵다. M60은 바로 코스에 투입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M60은 완전자동방제 모드를 통해 자동 방제가 가능하다. 방제 작업자가 수동으로 드론을 조작할 필요 없이 사전에 설정해둔 맵 핑에 따라 전자동 방제가 된다. 따라서 작업자는 약제 살포 후 설정된 위치로 돌아온 드론에 약제 투입과 배터리 교체만 하면 방제가 이루어진다. 
이 드론은 매우 우수한 GPS(GNSS) 위치보정 기술로 오차범위 1m 이내로 정밀하게 비행이 가능하다. ㈜윈터그린은 한국JTI와 함께 30리터급 방제드론 M60 출시로 “골프장 방제기술 새로운 패러다임, 혁신적인 방제 솔루션”으로 전국 골프장의 완벽한 방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윈터그린  정재원 대표이사는 “최근 최장기 장마비가 내려 골프장 코스관리에도 비상이 걸렸다. 가장 빠르게 대처하는 것이 경비와 효율성에서도 드론 방제가 최고”라는 설명과 함께 “이제 제4차 산업인 스마트 기술 시대인 만큼 드론 방제에 대해 눈을 떠서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윈터그린 잔디생육 촉진제 ‘펜타키프 그린1000’

골프장 그린이 마법처럼 바뀐다

펜타키프 1000

㈜윈터그린의 대표적인 잔디생육 촉진제 ‘판타키프 그린1000’은 국내 그린키퍼들로부터 가장 인기있는 제품 중 하나이다.
특히 요즘같은 고온기에 잔디가 마르고 타는 증상 예방 및 치료가 요구되는데 ‘판타키프 그린1000’이 그 해결제품으로 평가받는다. 뿐만아니라 장마기 광합성 작용 촉진으로 엽록소 생성과 가을 시기 광합성 작용을 촉진해 당 함량을 증가시키고 녹화를 유지시켜 준다. 이외에도 이론 봄 저온으로 그린 업이 늦어질 때 절대적 촉진제 역할을 한다.
판타키프 그린1000은 잔디의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황산화 작용과 잎의 세포조직을 견고하게 만들어 생리작용을 촉진까지 시킨다. 따라서 판타키프 그린1000은 골프장 그린을 마법처럼 변화시키는 놀라운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다시말해 팥나키프 그린1000은 잔디 생육에 필요한 충분한 광합성 작용이 어려운 것을 돕는 제품이다. 무더위와 저온현상, 장마와 가을 시기에 뿌리 밀도와 색상 및 건강한 컨디션 유지가 쉽지 않은데 그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일본 세이와 비료가 개발한 신개념·신물질 잔디생육촉진제 ‘펜타키프그린1000’을 윈터그린이 수입 시판하고 있다. 펜타키프 그린1000은 ALA(5-아미노레불리닉산)를 다량 함유하고 각종 필수·미량 요소가 들어 있어 잔디 광합성 촉진해 잔디 생육을 돕는다.
ALA는 광합성 및 혈색소 능력을 향상시켜 잔디 생육 저하를 막고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효과가 있다. 여기에 N-P-K, 마그네슘, 붕소, 철, 망간도 함유돼 있다. ALA는 마그네슘과 함께 엽록소를 증가시킨다. 이로 인해 광합성 능력 향상, 당 생산 증가, 다양한 아미노산 생산, 품질 및 생산성 향상 등의 효과가 있다. 
혈색소 양을 증가시키는 것도 ALA의 능력이다. ALA는 혈색소의 원료로 철과 함께 혈색소를 늘린다. 혈색소가 증가하면 효소활동을 강화시켜 잔디생육 건전성을 조장하고, 비료효과가 높아진다.
ALA는 잔디 잎 기공 개폐도 강화시킬 수 있어 이산화탄소 흡수 및 증발과 물 흡수를 촉진한다. 결국 ALA는 빛, 이산화탄소, 물 등 광합성작용의 3요소를 증대시켜 광합성을 극대화시키고, 미네랄과 비료양분 흡수도 촉진시키는 것이다.
펜타키프 그린1000 살포방법은 엽면살포 및 관주처리 방식에 따라 희석 비율을 조절해 10~14일 간격으로 살포해주는 것이 좋다. 2월 중순부터 10일 간격 3회, 6월 하순부터 10일 간격 5회, 10월 중순부터 10일 간격 3회 살포해 주는 것이 최적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단 기후가 매년 같지 않아 상황에 따른 시기 결정과 횟수에 대한 결정도 필요하다.
이외에도 윈터그린은 골프코스 관리를 위한 다양한 비료를 국내 골프장에 공급하고 있다. 완효성 비료, 기능성 비료, 잔디관리용 비료 등 다양하게 종류가 구비되어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wintergreen.c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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